‘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 매진 행렬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6/03 [16:10]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 매진 행렬

온아신문 | 입력 : 2024/06/03 [16:10]

▲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 중 '잔니 스키키' 공연 안내 홍보물  © 온아신문


문화와 예술의 도시 아산시에서 준비 중인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6월 22일과 29일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국립오페라단의 '잔니 스키키'와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이 티켓 판매 시작 후 각 3일과 1일만에 매진됐다.

 

특히 2회차 공연인 '사랑의 묘약' 경우 1회차 공연 예매를 하지 못한 시민들의 접속이 몰려 티켓 판매가 시작된 지난 31일 오전 10시부터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전 좌석의 50% 이상이 예매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오페라 축제'는 아산시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오페라 축제로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1천295석)에서 진행되며, 오는 22일 국립오페라단이 공연하는 푸치니의 코믹오페라 '잔니 스키키'와 오는 29일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등 가족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오페라 두 작품으로 구성됐다. 

 

사업 담당자는 "이번 2회 공연 예매자의 80% 이상이 아산시민이다. 이것으로 아산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수준과 관심도를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아산문화재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