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태세 강화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6/04 [17:06]

아산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태세 강화

온아신문 | 입력 : 2024/06/04 [17:06]

▲ 아산소방서 전경     ©온아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여름철 장마, 집중호우, 태풍 및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라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난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수난사고 발생건수는 497건으로 최근 5년간 평균 468건과 비교해 29건(5.8%)가 증가했으며, 그 중 여름철 기간(6~8월)에 전체건수의 63%(314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여름철 집중적으로 수난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수난사고 위험(침수)지역 발굴·관리 ▲안전시설물 점검 및 보강 ▲수난 구조장비 확충 ▲수난사고 대응역량 강화 ▲수난사고 대응훈련 강화 등이다.

 

권혁정 재난대응과장은 “수난사고는 대부분 여름철 기간인 6~8월에 많이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 태세로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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