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중심 거점’ 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 호서대서 출범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6/05 [14:06]

‘창업중심 거점’ 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 호서대서 출범

온아신문 | 입력 : 2024/06/05 [14:06]

▲ 벤처포럼 출범 축하 컷팅식 /사진=호서대  © 온아신문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4일 호서대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에서 ‘2024 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은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호서대가 창업중심대학 지역거점 대학으로서 지방정부와 기업지원기관, 민간 간 협력과 협업체계 확산 등 충청권의 역동적인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데모데이, 투자사 밋업, 강연, 네트워킹 등을 매달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선 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 활성화를 위한 23개 기관 간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호서대를 비롯해 충남도와 아산·천안시,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정보문환산업진흥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충남지식재산센터, 한국자동차연구원,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 충북대, 충남벤처협회, (사)강공회, 충남ICT융합산업협회, (사)충남수출기업협회, 씨앤티테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복기왕·강훈식·이정문·이재관 등 아산과 천안지역 국회의원의 축전과 아산·천안시의회의원들의 환영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격려사 등 충청권역 스타트업벤처포럼의 성과 확산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세지도 잇따랐다. 

 

▲ 출범식 기념촬영 /사진=호서대  © 온아신문


강일구 총장은 환영사에서 “스타트업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충청을 벤처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어 유니콘·글로벌 상장기업 육성, 판교와 같은 스타트업 메카, VC·AC 협업체계 강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기회 제공 등 지역의 핵심창업허브 역할과 충청권역의 대표적인 스타트업포럼으로 자리매김하여 창업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또 “벤처 정신의 창조적인 생각과 관점으로, 도전과 모험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며 “스타트업 지원을 보다 체계화해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병삼 창업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설립 이념인 ‘Venture 1st’와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 대학으로 창업기업을 지원·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거점형 창업중심대학 지원 모델을 구축·운영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산업벨트 연계 지원의 내실화와 예비창업부터 글로벌 유니콘까지 벤처 생태계 선순환 구현 프로세스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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