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의원, 당선 1달만에 초대형 공약 2건 성사

‘LH 규암지구임대주택건설과 도시가스 공급 확대’ 이끌어내

편집부 | 기사입력 2013/05/23 [15:46]

이완구 의원, 당선 1달만에 초대형 공약 2건 성사

‘LH 규암지구임대주택건설과 도시가스 공급 확대’ 이끌어내

편집부 | 입력 : 2013/05/23 [15:46]

이완구 의원(새누리당, 부여군‧청양군)이 4.24 국회의원재선거에서 당선된 지 1개월만에 ‘LH임대주택건설과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초대형 공약 2건을 성사시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이 의원은 23일 부여군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와 함께 부여 여성문화회관에서 ‘규암내리지구 국민임대주택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07년 사업승인 후 LH 통합에 따른 재정문제로 중단되었던 규암지구 임대주택 사업이 제 궤도에 올라서게 되었다.
 
앞으로 LH는 실시설계와 발주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규암면 내리 일대 약 9000평에 아파트 5개동 396세대를 건설한다.
 
규암면 일대의 개발 및 부여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체결은 선거기간을 전후로 이완구 의원이 LH 이지송 前사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노력한 결과이다.
 
특히 지난 14일 LH 사장직에서 퇴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지송 前사장이 이날 협약식에 참석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의원은 "이번 LH 임대주택 사업이 재개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 여러분들께서 마음을 모아주시고 성원해 주셨기 때문이며, 특히 흔쾌히 사업재개를 약속해 주시고 퇴임하셨음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이지송 前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완구 의원은 지난 7일 부여 여성문화회관에서 중부도시가스(주), 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 롯데부여리조트, 충남도, 부여군과 함께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충남에서 유일하게 도시가스 공급이 안되고 있는 부여‧청양에 이번 MOU 체결은 의미가 깊다. 12월까지 부여읍내 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목표 달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고려인삼창과 롯데부여리조트가 자체적으로 LNG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도 이번 협약식에 참여함으로써 규암과 은산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의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이처럼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하나 둘씩 해결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돼 기쁘다"고 밝히고, "단기간에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롯데와 부여군과의 상생발전방안도 현재 마무리단계에 있기 때문에 곧 발표할 것이고, 평택-청양-부여간 고속도로 조기착공 등 나머지 공약들도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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