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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거북이父女
 
편집부

 

 
한반도 형상의 연못이 없어지고
일장기 형상의 연못이 생겨나고
백두산 천지물을 뿜어대던 쌍거북이는 어디로 가고
썪은 물만 남아 있고...
 
옛날에 시민들의 안식처였던 곳.
거북한 사실관계를 떠나서
시민들은 원상복구만을 원합니다.
 

기사입력: 2014/08/20 [21:59]  최종편집: ⓒ 온아뉴스
 
마개빠진놈 14/08/22 [10:52] 수정 삭제  
  대선 전에 이미 작업 끝냈지. 혹여 어느 근본없는 풍수쟁이 말따라 널뛴건 아닌가? 쌍거북이 취하면 소원성취 한다고...
밧데리 15/05/14 [09:17] 수정 삭제  
  다시 만들어 진것이 일장기 모양이네 현충사도 충무공 묘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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