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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편집부

아산성심학교, 태안 이원초교와 함께 '도란도란 행복교감' 통합교육 실시
               
                                  '도덕성, 사회성, 감성'의 조화를 갖춘 우리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23일에 '도덕성, 사회성, 감성을 조화롭게 갖춘 우리가 되자'는 주제로 태안 이원초등학교 51명의 학생들과 아산성심학교 초등학생 30명이 함께 '도란도란 행복교감'의 뜻 깊은 통합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통합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비 장애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긍정적인 행동을 관찰, 학습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바람직한 장애인관을 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애학생과 비 장애학생이 만나 서로 협동해 냅킨 공예를 활용한 가방 만들기, 신나는 체육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가 다르지만 그 차이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산성심학교 한 학생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예쁜 가방도 만들고 운동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으며, 이원초등학교 한 학생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함께 만들기 활동도 하고 체육활동도 하면서 친해지다 보니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게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산성심학교는 이번 통합교육을 통해 특수학교 인근지역에 위치한 학교들과 함께 실시하는 통합교육의 범위를 넘어 충청남도 전체의 학교가 함께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산전자기계고,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아산전자기계고 청운관에서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 325여명, 인근 둔포중학교 학생 80여명, 아산지역 초.중.고 학교폭력책임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언어-사이버 폭력 예방 토론 연극 관람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홍만선)는 지난 22일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어울림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부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행복가정상담아카데미가 주관하여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강당인 청운관에서 아산전자기계고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 325여명, 인근 둔포중학교 학생 80여명, 아산지역 초.중.고 학교폭력책임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언어-사이버 폭력 예방 토론 연극 관람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어울림 역할극은  귀를 기울이면 네가 있어 다행이다 의 주제를 갖고 학급구성원들이 학교현장에서 야기될 수 있는 왕따 문제를 설정하고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연출함으로써 학교폭력 및 학업 중도탈락 예방교육의 효과를 거뒀다.
 
또한, 아산경찰서 경찰관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연수가 진행되었고, 학교폭력 어울림 프로그램 전문 상담사를 초청하여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례중심의 학교폭력 어울림프로그램도 소개됐다.
 
행사를 계획한 학생복지부장 이정배 교사는 "학교폭력 예방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급내 갈등상황에 대한 대처방안들을 모색하고 급우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방법을 배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학교폭력 및 학업 중도탈락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4/09/24 [11:41]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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