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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7.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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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편집부

              '행복한 학교' 위한 교직원 자율연수 실시 
                         아산전자기계고, 전직원 대상 자율연수 실시
▲     © 편집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홍만선)는 지난 10월 2일 세미나실에서 전직원이 참가하는 자율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보건교사의 심폐소생술, 교내 자율연수 계획에 의한 교사들의 가정용 조명, 부모의 양육방식에 따른 상담기법,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영상자료 제작을 위한 디카의 이해, 학교장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의 주제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연수는 일상생활 중 자신의 주변인이 심장이 일시 정지하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심장을 소생시키는 절차를 영상자료와 시연을 통하여 교직원이 체험하는 방식이었으며, 자율연수 계획에 의한 교사들의 연수는 PPT자료로 준비된 내용이 전달됐다.
 
학교폭력 예방 전문강사인 학교장(홍만선)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의 연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업중도탈락 제로를 실현하고 학교폭력 제로를 달성하고자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직원은 자율연수를 통하여 값진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학교 최고'라는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감추지 않았다.
 
행사를 준비한 교육연구부장 이광인 교사는 "앞으로도 계획된 다양한 주제의  교내 자율연수가 교직원 역량강화의 행복한 연수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의 나와 만나는 경찰교육원 진로체험 
                        송남중, 자기주도 진로직업 탐색을 위한 진로체험 활동
▲     © 편집부

송남중학교(교장 함순란)는 지난 10월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찰교육원을 방문하여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진로인식, 탐색 및 설계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학교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한 뒤 학생들은 경찰교육원으로 이동하여 박물관 및 교육원을 견학하고, 경찰 호신술 프로그램을 체험하였으며 교수님과 진로·직업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진로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미래에 경찰이 되고 싶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함순란 교장은 "송남중학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미래 지향적 행복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향하고 특히,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며 "이날 실시한 직업체험활동 이외에도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 현장체험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영인초, 통일안보 교육 실시
▲     © 편집부

영인초등학교(교장 이윤종)는 지난 10월 2일 국방부 안보교육 강사인 최이조 교수를 초청하여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로 2차 통일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재향군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4~6학년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과 안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사는 학생의 눈높이에서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지금 우리의 역사 인식은 어떤지, 그리고 우리의 안보 현실과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등을 중심으로 열띤 강연을 해 주었다.
 
안보 강연을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가 900 번 넘게 크고 작은 외침을 받았다는 것이 놀랍고 지금부터 60년 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나라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며 우리 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보였다.
 
이번 통일안보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산북수초 필통수학동아리, 충남수학축제 속으로 풍덩!   
                   아산북수초, 필통수학동아리 충남수학축제 현장속으로! 
▲     © 편집부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는 '필통수학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만져보고 두드려보는 오감 만족 수학교실은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 '2014 충남수학축제'에 참여하기 위하여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이른 아침에 모여 공주백제체육관으로 45명의 필통수학 동아리 학생과 인솔 지도 교사(이선주, 변귀숙)가 수학축제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3D 오목경기를 비롯하여 34개의 수학체험부스와 안정적 구조물 '텐세그리티' 만들기를 포함한 5개의 수학체험교실에 43명의 학생은 8개 조로 나누어 조장을 중심으로 자율적이며 적극적인 수학체험을 시작하였다.
 
다양한 수학보드게임을 비롯한 매우 기발한 아이디어가 적용된 수학체험부스 마다 특색 있는 교실 밖 수학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참여하는 부스가 늘어날 수록 양손에 가득한 수학축제 체험의 산출물이 늘어나고, 더불어 만족도와 보람이 늘어나 어느새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게 되었다.
 
4학년 정연우학생(여)은 "이렇게 신기한 수학 체험이 있을 줄 생각도 못했는데, 실제로 접고, 자르고, 만져가며 체험을 하니 매우 즐겁고 보람되어요"라며 소감을 밝힌다.
 
아산북수초등학교의 필통수학교실은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쑥쑥! 솔솔! 수학체험교실', '제2회 아산북수 수학축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힘찬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사입력: 2014/10/06 [21:05]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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