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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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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3일
 
편집부


             온양여중, 학교폭력없는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  임경호 교장이 신입생·재학생 대면식에서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임경호)가 지난 11일 신입생·재학생 대면식 및 학교폭력 추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학교 생활이 낯선 1학년 학생들이 2, 3학년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배들과의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기본생활습관 형성과 학교폭력 예방교육도 이뤄졌다.
 
이날 임경호 교장은 "먼저 생활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이 기본이며 학교생활에 있어 책임과 의무를 준수하고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강미현 학생부장은 "학교폭력은 범죄 행위(신체폭력, 언어폭력, 금품갈취, 사이버폭력 등)라는 사실을 알려주어 학교폭력 신고 및 조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오고 싶은 학교문화 형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여중은 앞으로도 칭찬, 대화,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학교, 믿고 다닐 수 있는 학교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산용연초, 감성을 깨우는 뇌체조와 명상 교육 실시
 
▲학생들이 뇌를 자극하는 강한 박수를 치는 모습.


아산용연초등학교(교장 김진식)는 지난 12일 뇌체조와 명상에 대해 배우는 '해피스쿨 뇌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산용연초는 특색교육활동의 일환인 감성을 깨우는 뇌체조를 시작함에 앞서 실시한 이번 '해피스쿨 뇌교육'에서는 뇌를 깨운다는 것은 무엇인지, 뇌체조의 필요성, 뇌와 인체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안내했다.

학생들은 뇌교육을 통해 마음은 뇌 속에 있다는 것을 배우고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명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뇌를 자극하는 강한 박수를 치는 학생들의 표정은 밝고 환해졌다가 이내 깊은 숨과 함께 손을 움직이며 명상에 빠져들며 진지하고 편안한 표정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교 관계자는 "꾸준한 뇌체조를 통해 학생들이 뇌를 바르게 사용하여 밝고 고운 심성과 풍부한 감성을 채우고, 명상으로 집중력을 향상시켜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5/03/13 [14:38]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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