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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전자기계고,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편집부
▲학생들이 임신 8개월의 체험복을 입고 체육관을 돌거나 앉았다 일어서는 등 임산부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장면.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교장 한창원)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명문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2015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 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의 강사들을 초빙해 체육관에서 네가지 주제의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론중심의 성교육을 탈피하고 청소년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실천적이고 체험중심적인 성정체성 함양 및 성교육을 위하여 시행됐다.

첫번째 부스인 자궁방에서는 임신, 수정, 착상, 태동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자궁모형에 들어가 엄마의 심장박동과 태동의 움직임을 직접 느껴보고, 실제 자궁방에서 머리부터 나오면서 출산을 간접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부스에서는 성적 자기결정권과 데이트 성폭력 예방, 몸캠앱 주의 및 성행동에 대한 교육을 하고, 성행동의 최저선인 적극적인 동의와 합의에 대한 체험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세 번째 부스에서는 임신이 되기 위한 수정원리 및 각종 피임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네 번째 부스에서는 임신체험으로 임신 8개월의 체험복을 입고 체육관을 돌거나 앉았다 일어서는 등 임산부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나를 낳아주신 어머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자신의 성행동에 신중을 기해 원하는 시기에 임신할 수 있도록 건강한 성관계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들은  "최고의 성교육이였다. 재미있었다. 남자선생님이 오셔서 신선하고 즐거웠다, 부모님이 나를 낳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고생을 하셨는지 몰랐고, 집에 가서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는 체험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5/09/15 [14:50]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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