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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편집부

              아산성심학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의 날 운영
 
▲ 학부모들이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23일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의 날'은 학부모의 수업 참관을 통해 학교 교육 활동에 참여 의욕을 증진시키고 학교 교육의 신뢰성을 확보하여, 가정과 연계하는 학교 교육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부모들이 학교가 학생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과정에 대하여 이해하고,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학부모 총회에 참석한 뒤 2교시는 각 학급별 담임교사의 시간, 3교시는 교과전담교사의 수업으로 전 학년 전 학급의 수업을 참관했다.

이번 참관수업에는 학부모들이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이 있어 보다 자연스럽고 적극적인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의 평소 생활 모습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가한 1학년 학생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에서 어떠한 교육을 받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고,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것을 보니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대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개수업의 날을 담당하는 권수미 교사는 "학부모에게는 학교 교육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교실 수업 개선의 기회를 주어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육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아산남성초등학교,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

                                     식생활 음식 만들기 체험 송편만들기 활동


아산남성초등학교(교장 윤은진)는 지난 22일 송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4학년부터 6학년 9개 반 총 16개 반이 실시한 이번 체험활동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실과수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처음에 물을 넣고 떡을 반죽하고, 송편 소를 직접 넣고 예쁘게 빚은 다음 마지막으로 찌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자신의 노력으로 성과를 얻는 기쁨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음식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추석에 먹는 음식인 송편을 만드는 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지식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5/09/24 [11:4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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