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19.01.18 [20:05]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학교이야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1월13일
 
편집부

                  신창초, 마술공연과 함께하는 흡연예방 교육
 
▲ 신창초 학생들이 '흡연예방 마술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신창초등학교(교장 박종대)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학성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마술공연' 관람의 시간을 마련했다.

신창초등학교는 '2015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그동안에도 다양한 금연실천 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 표어 모집, 흡연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미리내 마술극단'을 초청하여 흡연예방의 피해와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강의와 함께 마술로 배우는 시간이었다.
 
담배의 주성분인 '타르, 암모니아, 니코틴'이 같이 섞여 물이 뿌옇게 흐려지고 마술사의 손에 의해 한순간에 건져졌음에도 물이 완전히 깨끗해지지 않는 모습에 학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간접흡연도 흡연만큼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이번에 배운 마술을 가지고 가족들에게 흡연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성초, 우리는 독도 지킴이!

                                               2학기 독도사랑의 주간 운영
▲학생들이 독도사랑 표어를 지어 들어 보이고 있다.



아산남성초등학교(교장 윤은진)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사랑의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독도사랑의 주간에는 독도사랑 결의문을 낭독하며 독도 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하고 다양한 문예․회화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독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 기간 학생들은 '독도는 우리 땅'노래를 함께 부르며 독도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고 특히 4학년의 한 학생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거짓된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을 만큼 독도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독도사랑의 주간을 통해 아산남성초등학교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제대로 알고 독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진정한 '독도지킴이'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남성초는 지난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객관적인 역사적 근거를 통해 계기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기사입력: 2015/11/13 [10:11]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여성평화인권위, '강제개종 여성인권유린, 억울함 호소' 기자회견·궐기대회 열어 / 온아신문
충남농아인협회, 시군지회장 간담회 '농아인복지서비스 개선' 토로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아산충무병원과 다수사상자 대응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 온아신문
아산선관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 온아신문
㈜ KCC 아산공장, 아산시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 / 온아신문
아산시, 관광명소 10선과 아산 대표맛집 21곳 선정...책자로 발간 / 온아신문
'아산형 긴급복지지원사업' 시행...최대 100만원 생계·주거비, 의료비 등 신속 지원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 2019 미래교육자문위원회 개최 / 온아신문
이상례, (사)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장 취임 / 온아신문
아산시, 공동주택 노후시설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4억1600만원 규모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