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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한올고, (성)폭력 예방활동 일일봉사운동 협의회 8주년 기념식 및 특강
 
이동혁 기자 onanews@daum.net
▲온양한올중․고등학교가 '(성)폭력 예방활동 일일봉사운동 협의회' 제8주년 기념식과 9년차 발대식을 갖고 참석자을과 기념했다.

 
온양한올중·고등학교(교장 박우승)가 운영하는 '(성)폭력 예방활동 일일봉사운동 협의회'가 출범한지 8주년을 맞아 3일 오전 11시 평암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2008년 5월부터 사회봉사운동의 일환으로 야간순찰을 통한 청소년 보호 및 계도활동을 하고자 뜻을 세웠고 2008년 5월 15일 지역주민 대표자회의를 개최해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2008년 6월2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성)폭력 예방활동 발대식 및 청소년선도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 활동에는 지난 7년간 온양3동,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를 비롯한 공공기관,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위원회·통장협의회 등 주민단체, 88자원봉사대, 112민간순찰대, 초원봉사회, 아산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 온천자율방범대, 해병대아산전우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온양로타리클럽, 한올교회 등 민간단체, 온양한올중·고, 온양온천초, 온양동신초 등 다양한 기관이 일일봉사운동에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1년 년중 무휴로 학생들이 등교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교 취약시간인 20시부터 22시까지 학교주변 지도와 단속이 필요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안전지도 및 계도에 힘쓰고 있다.
 
또 야간 순찰활동은 2008년부터 현재에까지 참가인원 2850명에 참가횟수는 2만9600여 회에 이르고 있으며, 학교주변 정화활동에 참여한 인원도 2만3540여명이나 된다.
 
일일봉사운동으로 학교주변정화에 크게 기여한 단체나 기관 및 유공자에게 일일봉사운동협의회장 명으로 표창 및 감사장을 151회 표창했으며 일일봉사운동 실시에 따른 느낌이나 소감문 및 감사의 글쓰기를 실시해 그에 따른 우수학생이나 학부모 267명에게 우수 표창을 수여했다.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과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성)폭력예방활동 일일봉사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우리지역에서는 안심하고 학생들이 등하교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학교 폭력이나 그에 따른 사건사고가 꾸준히 발생했으나 온양한올고에서는 그에 따른 사건사고가 줄어 2015년, 2016년 학교폭력으로 인한 사고나 징계가 없어지는 등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생들이 학교생활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09년 1월부터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한국의 경제적 위기를 직면하여 실업률이 증가함에 따라 온양한올고(교장 박우승)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뜻이 있는 사람들이 월 1만원씩 매월 50여명이 기부하여 그 기금으로 지역에 야간 도우미를 선발하여 야간지도 활동을 병행(352명에 3247만 원 지급)하기도 했으며 이 활동은 해가 거듭할수록 참여단체와 봉사인들이 늘어났고 아산지역 야간 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한편 2016 행사는 이전에 비하여 행사는 간략하되 내실 있게 진행됐으며, 온양한올중․고등학교는 제8주년 기념식과 9년차 발대식을 갖고,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재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과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을 비롯하여 50여명의 지역인사 및 봉사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특히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을 위한 특강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백년대계의 이 터전에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문탐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학교 주변 지역 주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진행해 오던 봉사활동을 범 시민이 참여하여 지역주민 전체와 함께하는 (성)폭력예방 일일봉사운동으로 전개해 지역사회 전체가 건전하고 새로운 문화조성에 앞장서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6/06/03 [15:1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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