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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
 
편집부

    탕정미래초, 나도 CEO...WiFi 창업 동아리 성공적으로 막 내리다
 

지난 7월 25일 10시부터 2시간동안 미래관에서 개최된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 Wi-Fi(World Icon Find Idea)창업 동아리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6일 탕정미래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교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진로연구과제 1학기 마무리 활동으로 창업 동아리 6학년 학생들의 한 달여간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사전계획, 알찬 운영, 정확한 결산까지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준비했다.
 
이날 마련된 동아리 부스는 초상화그리기(거울아 거울아), 추억의 만화방(만많만), 네일아트(마지타네), 복불복 카페(럭키 카페), 복불복 과자점, 만두가게(세희네 만두), 헤어샵(초크초크), 캐릭터샵(캐로로), 아날로그 게임방(최고의 플레이어), 사진관(우정의 사진관), 미니어처 세상, 방향제(방향제로 방향을) 등 학생들의 재미와 익살이 넘치는 동아리,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십분 활용한 동아리, 수요자의 요구와 참여도를 고려한 먹을거리 동아리 등 개성 넘치는 동아리들이 열려 손님으로 참여한 4-5학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캐로로와 미니어처 세상은 현장 구매 뿐 아니라 직접 체험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호응이 좋았고, 복불복과자 카페 만두가게는 먹을거리가 풍성한 만큼 대기표를 받고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 만큼 학생들로 북적였다.
 
또한 사진관과 초상화는 이날의 멋진 경험과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학생들로 줄을 이었고, 방향제는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아이디어 만점이었다.
 
집에서 잠자고 있는 만화책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군것질거리를 먹어가며 읽을 수 있는 만화방은 특히 남자 꼬마 손님들이 많았으며, 헤어샵과 네일아트는 꼬마 여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6학년 한 학생은 "힘들었지만 우리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져 실제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고 신난다"고 말했고, 4학년 학생도 "언니들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예쁜 팥빙수 미니어처를 만들어서 좋았다"고 즐거워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Wi-Fi(World Icon Find Idea)창업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 노력과 꿈이 어우러진 멋진 활동이 었으며, 초등학생들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지고 생동감 넘치는 활동이 됐다"고 말했다.

 
 
 
 

               동덕초, 온양향교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어요!

                                '나의 뿌리를 찾아서' 전통 문화 체험을 다녀오다
 
동덕초등학교(교장 전동진) 6학년 1반 학생들은 지난 7월 25일 온양향교에서 진행된 "나의 뿌리를 찾아서"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 향교의 가치를 배우고, 족보 만들기를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우선 전교(향교 대표) 선생님께 온양향교의 역사적 가치와 향교에서 하는 일, 향교에서 모시는 성현들에 대하여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유림회관으로 이동해 옛 선비들이 입고 생활했던 도포를 직접 입어보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각자 받은 족보에 우리 가족의 가훈 쓰기, 우리 가족의 뿌리(가계도) 그리기,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에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서 좋았고, 향교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오늘 만든 족보에 앞으로 나만의 역사를 바르게 채워 나갈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체험에 참여한 6학년 1반 모든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족보를 뿌리삼아 더욱 내실 있는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탕정미래초, 잡월드로 진로체험을 떠나요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는 지난 7월 22일 경기도 한국 잡월드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은 학생들 자신이 알아보고 싶고, 체험해 보고 싶은 직업을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해 진행됐으며, 이날 잡 월드에서 미리 선택한 직업 부스를 찾아 관련 설명도 듣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양한 진로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을 찾아 관람하고 체험도 했다.
 
오후에는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알아보는 흥미 재능 적성 검사를 실시해 자신의 진로 계획을 위한 참고 자료로 삼고, 3월에 실시한 검사와 비교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사와 변호사에 관심이 많다는 6학년 한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변호사라는 직업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요리사를 꿈꾸는 한 학생은 "이번 체험을 하고 나서 멋진 요리사 옷을 입고 잘 정돈된 주방에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며 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2016/07/26 [09:07]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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