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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온아신문

            온양여중, 꿈을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진로캠프 운영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꿈찾기 진로캠프 운영
▲     © 온아신문
▲     © 온아신문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임경호)는 지난 5월 13일 2학년, 3학년 희망학생 73명 대상으로 진로의 달 5월을 맞아 '꿈을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진로캠프'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기주도학습의 개념을 인식해 자신의 잠재능력을 사용하여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신장해 지속적인 꿈을 실현하기 위한 진로설계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2학년 학생들은 1학년 자유학기와 연계하여 자신의 꿈을 되돌아보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다.
 
진로캠프에서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진로를 설정하고 공부 방해 요소 찾기, 메모의 기술, 국어, 영어, 예습과 복습의 효과 등을 기초로 공부의 일일계획, 단기 계획, 장기계획 작성법'을 배워 개별적으로 적용하여 자신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함양되도록 하는 캠프로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아울러, 5월 10일에는 1학년 자유학기제 전환학기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인재개발원 강사 10명을 초빙해 '교과와 연계한 꿈찾기 Dream Concert 진로캠프' 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꿈찾기 Dream Concert 진로캠프'는 1학년 학생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학생으로의 전환기에 '자아 정체성'과 '긍정적 사고방식'을 갖고 효과적인 중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2학기 자유학기제 실시에 앞서 자신의 진로와 꿈을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강사 10명 및 교과 선생님과 함께하는 코티칭으로 실시됐다.
 
교과와 연계한 진로캠프는 '나 자신을 바로 알고 나의 역할 알기, 자존감 높이기, 직업선택과 직업 탐색, 직업과 가치 있는 꿈 연결하기, 효율적인 학습법, 직업의 세계 알아보고 꿈을 현실로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으로 1교시에서 6교시까지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꿈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기 시작했고 '나'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나’를 사랑하게 되었다. 교육 중간 중간에 '내가 좋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내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키워 나가야겠다고 결심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고희숙 교사는 "2, 3학년의 '자기주도학습 진로캠프'와 1학년의 '꿈찾기 Dream Concert 진로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의식을 고취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며 큰 꿈을 꾸게 하여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봉중, 함께 걸으며 나라사랑, 교육사랑을 실천해요!

                                         행복나눔 교육공동체 걷기대회 열려
▲ 음봉중학교가 '행복나눔 교육공동체 걷기대회'를 개최, 전교생과 전체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현충사 에서 기념촬영 했다.       © 온아신문

음봉중학교(교장 권오주)는 지난 5월 12일 오전, 전교생과 전체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행복나눔 교육공동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학교를 출발해 현충사까지 이어지는 약 8km를 걸으면서 소통과 배려를 통한 행복 나눔의 시간을 갖고, 나아가 나라사랑의 정신과 협동심, 인내심 등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에서 학생들은 학년별, 학급별로 걷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힘든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현충사에 도착하여 사당에 참배하여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충의 정신을 기렸다.
 
또한 걷기대회와 더불어 '행복나눔 친구사랑 UCC만들기 대회'를 겸해 운영되었는데, 학생들은 함께 걷고 현충사를 참배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행복감을 만끽했다.
 
학교측은 이렇게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친구들의 행복한 웃음과 의미 있는 순간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행복나눔 친구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체격만 컸지 체력은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에 인내심과 강인한 체력을 갖게 될 것 같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온양풍기초, 고마워! 사랑해! 친구사랑 나부터 시작!

                                     친구사랑주간 맞이 친구사랑 캠페인 실시
▲ 온양풍기초 학교폭력 Healing 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등교시간에 피켓을 들고 다양한 구호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 온아신문
 
온양풍기초등학교(교장 현경섭)는 친구사랑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12일 등교시간에 '친구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교폭력 Healing 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 피켓을 들고 다양한 구호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학생들의 힘찬 구호와 해맑고 씩씩한 모습에서 푸르른 봄기운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학교폭력 Healing 봉사 동아리 학생들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교내 활동을 통해 온양풍기초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걱정 없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친구사랑주간 행사로 각 학급에서는 친구사랑 미니북 만들기, 천사표 내 친구 그리기, 내 친구탐구보고서 쓰기, 온풍사랑 칭찬운동, 친구 사랑 우체통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친구사랑주간 교육 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갖고, 배려와 관심으로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온풍학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5/15 [14:5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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