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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온아신문

         아산성심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예술 축제 성대히
 
                           흥(興) 미(美)로운 성심 예술제에 가을과 함께 흠뻑 빠져들다!

▲     © 온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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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성심학교(교장 함순란)는 지난 10일 성심홀(본동 2층)과 시청각실(1층) 및 교내 곳곳에서 전교생 160명과 교직원 80명, 학부모 50여명, 지역사회 주민 30여명 총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 운영 및 학생들의 끼를 발산하는 '흥미로운 예술제'가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융합형 문화 예술 활동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소질을 계발하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그간 학교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진행된 다양한 문화 예술교육의 결과들을 학부모님들과 함께 공유해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는데 기여하고 장애를 넘어 세상의 빛으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오전에는 'Fun Fun 방과후학교' 부스를 운영해 초콜렛 만들기, 풍선놀이, 페이스 페인팅, 팝콘 만들기, 힐링로드 촬영 등 학생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오후에는 성심홀에서 교과활동, 융합형 학생 동아리, 방과 후 활동 등의 교육과정 운영결과를 발표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되어 특색 있고 수준 있는 내용으로 그간 땀 흘려 준비한 공연들을 멋지게 선보였다.

또한 1층 로비에서 방과 후 학교, 학생동아리, 직업교육에서 이루어진 결과물인 여러 작품을 전시해 한 해 동안의 학생들의 성장을 보여주고 장애를 가진 학생들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려주는 시간이었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자신의 물건을 기부하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예술제는 지역사회 주민을 초청해 학생, 교사,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장애이해교육의 바탕이 되도록 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의 학교 교육활동 성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장애인식 개선으로 공감 특수교육을 실현했다.
 
장애학생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하고 편견을 버리게 하여 장애인과 함께하는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예술제가 됐다. 
 
예술제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선생님들의 수고와 학생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감동의 눈물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학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학부모, 학생, 교사 및 지역 사회 주민과 하나 되고 소통할 수 있어 이 축제의 장이 더욱 의미 있었으며 아산성심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희망과 도전으로 꿈을 디자인 하는 행복 성심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가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고 밝혔다.
 
 
 
 
 
                    금곡초, 금동이들의 금, 아침밥 먹기 캠페인

                                금곡초등학교, 2017학년도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     © 온아신문



금곡초등학교(교장 백순덕)는 금곡푸른나래 학부모회 봉사단의 주관으로 지난 11월 10일 아침 7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행복등교시간에 맞추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금동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루어졌다.
 
이날은 특히 학생들에게 11월 11일을 가래떡을 먹는 날로 홍보하기 위해 느티나무 아래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아침밥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하며 가래떡과 음료수를 나누어 주었다.

또한 학생들도 '아침밥이 보약이랍니다', '아침밥을 먹으면 똑똑해져요!', '얘들아, 아침밥 꼭 먹자'라는 피켓을 들고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함께 했다.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이 나누어준 가래떡을 맛있게 먹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음부터는 꼭 아침밥을 먹고 오기로 다짐했다.

기사입력: 2017/11/13 [15:4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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