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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금곡초 학교이야기
 
온아신문

 
 금곡초 식생활문화부 동아리 학생들, 사랑을 배우는 김장 담그기 체험
 
▲     © 온아신문

금곡초등학교(교장 백순덕)는 지난 11월 28일 식생활문화부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김장을 담가보는 김장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동아리 학생들은 김장체험에 앞서 김장에 대한 유래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김치에 대해 배우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알고 평소 김치를 싫어하는 학생들의 편식습관을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가정에서도 김장을 하지만 직접 체험을 하는 건 처음"이라면서 신나게 절인 배추와 양념을 버무렸다. 학생들은 옷과 얼굴에 빨간 양념이 묻었지만 매우 즐거워했다.
 
동아리 학생들은 "엄마가 만들어 주신 김치만 먹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든 김치를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즐거워요", "김장이 이렇게 힘든 건 줄 정말 몰랐어요", "엄마의 고마움과 사랑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오늘 김장체험은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곡초, 겨울 숲 학교 프로그램 운영
 
▲     © 온아신문



금곡초등학교(교장 백순덕)는 지난 11월 27일 2학년 전체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교실에서 수업을 바꾸다! 아산시 겨울 숲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겨울 숲 프로그램은 아산시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며, 나눔과 실천을 통한 올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아산시 숲 해설사와 2학년 담임 교사와 공동으로 9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숲 해설사가 준비한 산가지 놀이 준비물은 1교시부터 아이들을 더욱 들뜨게 했다.
 
숲 해설사는 산가지 놀이를 소개하며 우리 조상들이 수 연산을 하기 위해 이용했던 산가지를 수 연산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기르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놀이에 접목, 자연스럽게 놀면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게 했다.
 
놀이에서는 나무젓가락에 예쁘게 색칠해 모둠별로 산가지를 만든 후 산가지를 1개, 2개, 3개씩 옮겨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했다.
 
또한 교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빈 우유갑을 이용하여 양면 딱지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딱지치기 놀이에 즐겁게 참여하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겨울 숲 학교 체험은 자연 속의 재료를 활용해 놀이 도구를 만들고 내가 만든 놀이도구로 친구들과 놀면서 친구들에게 배려와 협동의 공동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주변에 있는 자연물도 다양한 놀이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금곡초, 우리는 '행복한 인문학당' 동아리 
▲     © 온아신문

금곡초등학교(교장 백순덕)에서는 3,4학년 학생들의 희망 지원에 따라 학생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지만, 이 중에 '행복한 인문학당' 동아리가 있다.  

'행복한 인문학당' 동아리는 단순히 독서만 하는 동아리가 아니다. 함께 정해진 책을 읽고, 독서토의도 하고, 책을 읽은 다음 독후표현도 다양하게 해서 서로서로 감상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특히, 내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여 좋은 책의 정보는 서로 공유하기도 한다. 
   
이에 11월 28일 행복한 인문학당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읽는 동화나 과학, 역사책뿐만 아니라 쉽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고전문학도 소개하고, 써보기도 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아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을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해요. 책 속에는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것들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었는데, 저도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 동아리 이름처럼 책을 통하여 더 많이 알게 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1/29 [18:37]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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