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8.11.16 [18: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장기승 교육위원장, 아산지역 고교 미달사태 대책마련 촉구
학생·학급 수 탄력적 운용 필요…고교평준화 예상한 행정 펼쳐야
 
온아신문

▲  충남도의회 장기승 교육위원장.  © 온아신문

아산 지역 올해 원서접수에만 총 86명의 학생이 미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교육여건이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의회 장기승 교육위원장(아산)이 아산지역 고등학교 미달사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 위원장은 지난 29일 제301회 임시회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같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장 위원장에 따르면 2018년도 아산지역 고교 원서 접수 결과, 총 86명이 미달됐다. 지난 몇 년간 아산으로 몰렸던 천안지역 학생들이 고교평준화로 아산지역 대신 관내 고교로 모두 몰렸기 때문으로 장 의원은 분석했다.
 
이어 "고교평준화 시행 전에는 천안지역 학생들이 아산으로 진학하면서 경쟁에 떠밀린 몇몇 아산학생들은 원거리 통학을 하기도 했다"며 "증가된 학생 수로 아산의 학교들은 불가피하게 학급수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또 "교육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아산지역 고교 미달사태가 발생했다"며 "미달로 인해 지역교육여건이 나빠질 우려가 있다.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천안 고교평준화로 아산지역의 몇몇 학교들이 본의 아닌 피해를 입게 됐다"며, "이번 미달 학교는 학생 정원을 채우지 못해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교육당국에서 예측행정으로 학생 정원과 학급수를 미리 조정했다면 이번 미달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교육정책을 탄력적으로 운용하여 정책 시행으로 인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사입력: 2018/01/30 [12:09]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아산 리버뷰지역주택조합원들, "서민 울리는 사기분양 그만하고...계약금 돌려달라" 천안검찰청 앞에서 항의 집회 / 온아신문
더불어민주당 아산을지역위원회, '제1회 당원 명랑운동회' 개최 / 온아신문
순천향대, 제27회 공과대학 학술제 및 작품전시회 개최...참신한 아이디어 돋보이는 작품들 주목받아 / 온아신문
진사또, 탕정면행복키움과 행복키움 후원 협약 체결 / 온아신문
아산시, '2018 수업을 바꾸다! 겨울 숲 학교' 운영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24시간 상황실 운영 / 온아신문
호서대, '정보소외지역 고교초청 대학탐방'행사 개최 / 온아신문
아산 팬 사랑 보답...아산무궁화,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2 우승 트로피 전시 / 온아신문
아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교육 및 거리캠페인 진행 / 온아신문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음식나눔'행사 진행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