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편집 2018.07.18 [19:04]
6·13 지방선거
이슈*인물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6·13 지방선거 > 이슈*인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승조, '용광로 선대위'의 큰 첫발 내딛어
양승조 "용광로 선대위의 역사적인 시작, 민주당의 승리 견인할 것"
 
온아신문

▲충남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3일 ‘용광로 선대위’ 구상의 첫 그림을 발표하고 있다.     © 온아신문

 
▷ 충남 민주화 운동의 대부 이명남 목사, 상임선대위원장 수락
▷ 박수현 전 예비후보의 입과 머리 양승조 용광로선대위 전격 합류
▷ 박수현 예비후보 대변인 맹창호 수석대변인으로, 정책팀장 이영구 조직지원제1본부장으로 영입
 
충남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지난 3월 20일, "충남의 맏형으로써 갈등과 불신을 뛰어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용광로 선대위'를 구상하겠다"고 발표한 뒤 10여일 만에 첫 그림을 발표했다.
 
양 의원은 "먼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충청남도 민주화 운동의 대부인 이명남 목사를 모시는데 성공했고, 이어 박수현 전 예비후보 캠프의 맹창호 대변인을 수석대변인으로, 이영구 정책팀장을 조직지원 제1본부장으로 합류시켜 통합과 승리의 물꼬를 텄다"고 3일 밝혔다.
 
양 의원측에 따르면 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명남 목사는 지난 30여년간 충남의 민주화 운동을 이끌어온 대부로서 당진민주시민사회 초대회장, 충남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3기 부의장 등을 역임하며 환경과 평화, 인권운동 등 시민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왔다.
 
이명남 선대위원장은 "평소 보아온 양승조 의원의 인품과 행실을 잘 알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선대위원장 자리를 맡았다. 위기와 혼란의 충남을 잘 추스르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양승조 의원을 충남도지사로 만들겠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상임선대위원장 수락 배경을 밝혔다.
 
또 맹창호 수석대변인은 대전일보, 중도일보 등을 거쳐 총 19년간 기자 생활을 해왔으며, 박완주 의원실 보좌관, 박수현 예비후보 대변인을 지낸 높은 정무감각을 갖춘 언론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어 이영구 조직지원 제1본부장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정책실장, 충청남도 기획관실 정책협력팀장, 박수현 예비후보 정책팀장을 지낸 정책브레인으로 양승조 의원의 조직과 정책을 보좌할 예정이다.
 
양승조 의원은 "오늘 용광로 선대위의 큰 첫발을 내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동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양승조 의원실 관계자는 "박수현 전 예비후보를 도왔던 분들뿐만 아니라 충남의 곳곳의 각계 인사들이 본격적으로 우리 캠프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오고 있다"라고 하며 지속적인 인재 영입 의사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03 [19:16]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승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김병삼, 둔포라이온스클럽 47대 회장 취임 / 온아신문
온양5동행복키움, 관내 취약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 온아신문
방축지역아동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탐방' 진행 / 온아신문
제일장례식장, 온양1동행복키움과 장례지원 협약 체결 / 온아신문
(주)훼미리랜드 충무풀장, 2018년 여름시즌 개장 / 온아신문
한국-스리랑카 마하위하라 사원, 아산에 들어선다 /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과의 대화··11일 둔포면 찾아 / 온아신문
호서대,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 토론회 개최 / 온아신문
리안안경원·예향원, 신창면행복키움과 후원협약 체결 / 온아신문
장애인들과의 동행... 스토리가 있는 내고장 공주 탐방 '성료'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