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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종합사회복지관,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추억 찾기 나들이 진행
 
온아신문

▲회상활용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추억 찾기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함께 기념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종병)은 4일 회상활용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에서 추억 찾기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억 찾기 나들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장소에 방문하여 추억을 되돌아보고, 곳곳에 숨겨진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용인에 위치한 한국 민속촌에 방문해 과거 회상 주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하고, 이웃주민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마상무예 등의 공연을 관람하고 도자기 빚기 등의 활동을 체험하며 역사와 추억이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단체사진.      © 온아신문


채종병 관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웃주민들이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기쁨은 나누면 증가하고 슬픔은 나누면 감소한다는 말처럼 어르신들도 이웃들과 과거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유순호 어르신(여, 78세)은 "한국 민속촌에 처음으로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꽃과 나무들이 푸르러 내 마음도 맑아지는 것 같다"며 "옛 생각에 잠겨 뭉클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곳을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2015년부터 시작된 노인대상 집단프로그램으로, 노년기 발달과업인 자아통합감을 올바르게 형성하여 노년기를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전문성을 향상시켰으며 2018년에는 3차년도 사업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참여 가능한 어르신의 연령을 65세에서 60세로 변경하고, 읍내주공아파트 거주자에서 아산시 주민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그동안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의 노년기 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04 [19:5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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