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공공기관   기업   단체   종합   알림
편집 2018.10.18 [01:02]
기관/단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종합
알림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기관/단체 > 공공기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추억 찾기 나들이 진행
 
온아신문

▲회상활용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추억 찾기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함께 기념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종병)은 4일 회상활용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에서 추억 찾기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억 찾기 나들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장소에 방문하여 추억을 되돌아보고, 곳곳에 숨겨진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용인에 위치한 한국 민속촌에 방문해 과거 회상 주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하고, 이웃주민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마상무예 등의 공연을 관람하고 도자기 빚기 등의 활동을 체험하며 역사와 추억이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단체사진.      © 온아신문


채종병 관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웃주민들이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기쁨은 나누면 증가하고 슬픔은 나누면 감소한다는 말처럼 어르신들도 이웃들과 과거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유순호 어르신(여, 78세)은 "한국 민속촌에 처음으로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꽃과 나무들이 푸르러 내 마음도 맑아지는 것 같다"며 "옛 생각에 잠겨 뭉클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곳을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노인자아통합프로그램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2015년부터 시작된 노인대상 집단프로그램으로, 노년기 발달과업인 자아통합감을 올바르게 형성하여 노년기를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전문성을 향상시켰으며 2018년에는 3차년도 사업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참여 가능한 어르신의 연령을 65세에서 60세로 변경하고, 읍내주공아파트 거주자에서 아산시 주민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그동안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의 노년기 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04 [19:56]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아산시자원봉사센터, 2018 좋은시민되기 활동가워크숍 '품격있는 자원봉사'성료 / 온아신문
2018 아산시 청년 취·창업 페스티벌 성료 / 온아신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나를 만나러 가는 길'아산나들이 진행 / 온아신문
호서대, '2018 공학교육혁신 선도대학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개최 / 온아신문
박미라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물리치료사, 제34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특별공로상 '수상' / 온아신문
10월 문화의 달 '현충사·온양민속박물관' '야간 개장'...市, 풍성한 행사마련 / 온아신문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 연구' 2018과기정통부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 / 온아신문
아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자문 변호사 위촉 / 온아신문
"내 일을 잡(JOB)아라!"...2018 아산·천안 일자리박람회 성료 / 온아신문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1마을1단체 결연 사업 큰 호평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