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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맞춤형복지팀, 위기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전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홍보
 
온아신문
▲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홍보하는 온양3동 김형관 동장과 직원들     © 온아신문

2014년 2월 송파 세 모녀 사건, 2018년 4월 증평 모녀 사망 사건, 2018년 5월 구미 부자 사망사건 등 극심한 생활고로 인한 극단적 선택과 안타까운 사망 사건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회안전망의 구멍과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논평을 내놓고 있다. 사건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벗어나 이들이 어렵고 힘들 때 어려움을 호소하고 도움을 요청할 이웃이나 가족이 옆에 있었다면 비극적인 결말은 피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라는 고민을 해보게 된다.

이에 따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는 지난 2016년 4월 21일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이후 끊임없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다각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먼저 지역의 복지인프라와 우리이웃지킴이, 복지통(반)장, 행복키움추진단 그리고 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동원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종합 상담창구', '폐지 줍는 저소득가구 전수조사', '65세 노인세대 전수조사', '신규 등록 장애인 전수조사', '관외 전입세대 안내문 발송', '길거리 홍보 캠페인'등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에 눈을 돌려 매월 2회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홍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하는 방법과 지원의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을 만나 "가구원의 질병, 부상, 실직, 부도 등 갑작스런 사유로 생계가 곤란해져도 도움을 요청할 방법을 몰라 비극적인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주변에서 먼저 나서 손을 내밀어 주고 어려운 상황에 대해 공감해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면 막다른 길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피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라며,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기사입력: 2018/05/14 [10:18]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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