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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대입전형 간소화, 중·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노력 돋보여
 
온아신문

▲ 2017 선문대학교 오픈 캠퍼스 전경.      © 온아신문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국 94개교가 지원해 68개 대학이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년이다.
 
 
▲ 선문대학교 오픈 캠퍼스 국제관계행정학부 부스    © 온아신문
▲ 기계ICT융합공학부 포크레인으로 인형잡기    © 온아신문
 
이로써 선문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국고지원금은 약 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억 원이 증가했다.
 
선문대는 사업비를 대입전형 운영 및 역량 강화, 학교 교육 내실화 지원, 학생 교육활동 지원, 대입전형 개선을 위한 연구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선문대는 지속적인 대입전형 간소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및 자유학기제 운용, 학생부종합전형에 참여하는 전문성을 갖춘 입학사정관의 확보와 함께 입학사정관 전원의 신분 안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정영근 입학처장은 "선문대는 3년 연속 자유학기제 관련 교육부장관상을 받는 등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왔다"면서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교육의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올해 1764명을 수시로 선발할 예정이며,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 100%,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통해 서류 60%, 면접 40%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기사입력: 2018/05/17 [18:35]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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