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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측 "혼탁선거 조장하는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성명 통해, 수십억 사기사건 연루 K씨 "선거캠프 자원봉사자 일뿐" "적폐 계속될 경우 반드시 엄중한 사법적 책임 물을 것"
 
온아신문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측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자 근거도 없는 음해성 소문과 악의적인 루머로 상대 후보를 깎아내리려는 자유한국당 측의 구태의연한 네거티브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오 후보 측은 지난 1일 성명을 통해 "아무리 각종 여론조사에서 큰 격차로 지고 있더라도, 이렇듯 흑색선전을 통해 선거판을 뒤흔들려는 불순한 의도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현재 경찰에 고소 고발돼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의 팩트는 아산에서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아산시체육회 이사, 민주평통 여성위원장, 전 녹우회장, 학교 자모회장 등을 역임한 K씨가 수십억 원의 사기사건에 연루돼 잠적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오 후보측에 따르면 이 팩트에 더해 K씨가 본 선거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했으며, 몇몇 피해자의 자금은 물론 본 캠프의 선거자금까지 들고 잠적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K씨가 본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잠시 활동한 것은 사실이나, K씨는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활동과 폭넓은 인맥을 갖추고 여러 단체에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었다.
 
경선 전부터 본 캠프는 아산시민 모두에게 열린 캠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출범했기에, 자원봉사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고맙게 받아들였으며, K씨 역시 많은 자원봉사자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K씨는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그만두고,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통보도 없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 며칠 후 본 캠프도 K씨가 몇 십억 원의 사기사건에 연루돼 잠적했다는 소문을 들을 수 있었다. 2012년부터 고이율을 미끼로 주변 지인들에게 차용한 금전을 변제하지 못하고 잠적했다는 게 소문의 진상이었다"며, "본 캠프도 피해자들의 고통을 공감하며, 하루 빨리 이 사건이 해결돼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바랐다.
 
그런데 소문이 소문을 낳으며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더니, 급기야는 본 캠프 선거자금을 들고 잠적했다는 악성 루머로까지 번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분명하게 밝히는데, 본 캠프는 K씨와 금전적으로 단돈 1원도 관계된 바가 없으며, 캠프 선거자금 운운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누군가의 불순한 의도에 의해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된 마타도어임을 명확히 밝힌다.
 
본 캠프는 누군가 들고 갈 자금이 존재하지도 않거니와 회계 책임자가 별도로 지정돼 있어, K씨는 자금에는 관여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은 자원봉사자로 잠시 일했다는 이유 하나로 본 캠프 및 후보를 연관시켜 자질이니, 도덕성이니, 사죄 운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네거티브이며 흑색선전이다. 또한 유권자를 우롱하는 반민주적인 적폐이다.
 
현재도 자유한국당 이상욱 후보 밴드 등에는 아무 것도 밝혀진 바 없는 이 사건을 비유한 홍보물까지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이에 오 후보 캠프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네거티브에는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런 적폐가 계속될 경우 반드시 엄중한 사법적 책임을 물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 정책으로 대결하는 선거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이 사건 수사를 마무리 지어 그 전말을 명명백백히 공개할 것을 수사 관계자들에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본 캠프와 후보는 당내 경선 이전부터 네거티브와 흑색선전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치를 것을 다짐하고 철저하게 지켜왔다. 앞으로도 본 캠프는 상대방 후보를 비방하거나 네거티브 하지 않고 철저하게 정책과 공약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를 것을 33만 아산시민들께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6/02 [13:17]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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