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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김영애·부의장 전남수 당선인 유력
 
온아신문

제8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의장 김영애·부의장 전남수 당선인이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의회는 16명의 의원들로 더민주당 10명 및 한국당 6명으로 구성돼 더민주당이 원구성에 유리한 입장인데 최근 당선인간 논의에서 김영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6대 비례대표로 시작해 7대·8대 지역구로 입성한 3선 김영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유력시했던 지역언론은 아산시 최초 여성 의장, 최초 3선 여성 의원, 최연소 의장 등 '트리플 크라운'이란 표현까지 보도하며 김 의원의 전반기 의장을 확실시하고 있다.

또 의회는 더민주당 10명(3선 1명, 재선 2명, 초선 7명), 한국당 6명(5선 1명, 3선 1명, 재선 1명, 초선 3명)으로 부의장 선출은 한국당에 양보?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당은 5선 현인배 의원과 3선 심상복 의원이 부의장을 수행했던 점을 고려해 지난 6대에 이어 이번 8대에 입성하는 전남수 당선인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당에서 재선 도의원에 이어 초선 시의원에 입성하는 장기승 당선인의 경우 아산시장으로 입성하는 더민주당 오세현 당선인이 장 당성인의 의정수행능력을 잘 알고 있어 집행부에 대한 견제 및 감시에 주목되는 인물로 꼽혀왔지만, 현재 장 당선인은 원구성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조용한 행보의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관건은 더민주당 일색인 의회 원구성에 3명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한국당에 배려될지,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복수의 의회 당선인에 따르면 의장과 부의장은 윤곽이 그려졌지만 상임위원장에 대해선 내정 및 조율된 의견이 현재 없어 다시 논의해야한다는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고 있다.

당선인들과 인터뷰 과정에서 예견하면 2020년 7월 후반기 원구성에 의장을 수행할 의원은 상임위원장을 맡지 않는게 관행이지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은 나중의 일인데다 더민주당내 초선 의원 비중이 높아 그래도 경험이 있는 재선 의원들에 초점이 맞춰질거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그렇게 되면 상임위원장 3석중 재선인 더민주당 황재만·김희영 의원이 꼽힌다.

남은 상임위원장 1석은 복잡한 양상이 예상되는데 의장단 구성을 더민주당이 독식하면 의회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 및 감시 기능이 저하되는 우려속 한국당에 배려될지, 아니면 시민들과 대면하지 않고 내부적 의원들의 업무를 관장해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의회운영위원장은 초선 의원중 선출될지도 관전포인트다.

한편 의회는 오는 7월 2일 제204회 임시회를 통해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비롯해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출 등 제8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같은날 오후 1시 30분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

기사입력: 2018/06/30 [18:48]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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