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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오, 아산로타리클럽 제28대 회장 취임
방 신임회장 "진정한 봉사에 힘 쓰겠다" 각오 밝혀
 
온아신문

▲아산로타리클럽 제27대 2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일 더가든라비체(구 까르르스타)에서 진행됐다.       © 온아신문

아산로타리클럽 제27대 2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일 더가든라비체(구 까르르스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과 김영권, 여운영, 조철기, 안장헌 도의원과 아산시의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임하는 김은중 회장은 "1년동안 회원님들의 관심과 격려, 함께 했던 모든순간을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며, "이번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방준오 회장님께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봉사를 계획하시는 것을 보고 우리 로타리 클럽이 이제정말 봉사하고 성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제 저는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아산로타리클럽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취임 회장 기념촬영(왼쪽부터) 김은중 이임회장과 부인 임미경 여사, 방준호 취임회장 부인 유은자 여사와 방준오 취임회장     © 온아신문
 
이어 방준오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18-2019년도 '세상의 감동을'이라는 테마를 따라 아산지역의 소외계층과 장애우들을 돕는 봉사를 실천하여 진정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로타리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를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생각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움켜쥐는 것이 아닌 베풀고 나눌 줄 아는 그런 아산로타리클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여러봉사를 계획하며 들뜨기도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게 자리잡는 것 같다"며, "이 모든 계획들이 아산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을 믿고 진행하는 만큼 회원님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아산로타리클럽 회원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해 주실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순서로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낭독 및 네가지 표준제창, 내빈소개, 시상, 장학금지급, 이임사, 타종, 봉 및 클럽기 인수인계에 이어, 2부로 취임사, 감사패 수여, 차기임원 소개, 신입회원 입회선서, 축사, 폐회선언 및 타종, 3부로 축하케잌 커팅과 건배,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산로타리클럽은 지난해 동안 김장나눔, 물품기부, 연탄봉사, 불우학생돕기 및 장학사업을 펼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03 [21:0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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