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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
 
온아신문

             음봉중 Wee클래스,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활동
 
                                    고민을 나누면 학교생활이 행복해져요!
▲ 또래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을 벙이고 있다.    © 온아신문


음봉중학교(교장 권오주)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1일 학급 담임교사와 wee클래스를 주축으로 학생 집중상담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학생 집중상담 주간은 학업과 입시에 대한 부담감, 교우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서 학생들이 받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또래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을 벌이기도 하고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하는 이벤트를 열어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캠페인에 주축이 되어 활동하고 있는 2학년 한 학생은 "방송에서 자주 또래 학생들 사이의 괴롭힘이나 학업에 대한 부담감, 가족 간의 갈등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의 보도를 볼 때마다 마음을 터놓을 가까운 친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래 상담자로서 주변의 친구들에게 믿을 만한 친구가 돼 주고 싶다"라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음봉중학교는 담임교사 및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상담 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생명존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최근 다양한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는 학교 폭력 사건 및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각종 문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당면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성초,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선포식 참가

▲  무대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 선포식 퍼포먼스 모습.   © 온아신문


금성초등학교(교장 김재동)은 9월 6일 KBS아트홀에서 진행되는 '2018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선포식'에 4학년 학생들이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며 방통위위원장, NIA원장, 한국인터넷드림단, 일반시민 등 250여명이 참가했으며 1부 아인세 선포식, 2부 공연교육, 세바시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전국 초·중고 400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 문화 확산을 위해 인터넷 드림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금성초등학교는 리더학교로 선정되어 월별 특화활동 및 모범사례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금성초 4학년 학생들이 초청을 받은 이유는 2018 인터넷드림 창작 동요・음악제 이벤트의 수상작 부르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식전 행사로 전시부스 및 체험존 참관을 했으며, 특히 KBS아트홀에 설치된 미디어 콘텐츠 제작 체험부스에서 미디어 콘텐츠와 VR을 직접 제작하고 체험하는 경험을 했다. 
 
이어진 선포식 행사 중 축하공연 코너에 4학년 엄다은 학생과 이상열 교사가 참여해 KBS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창작동요를 불렀다. 또한 김재동 교장과 박채연 학생은 무대에서 펼쳐진 퍼포먼스에 참가해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선포식의 막을 내렸다.
 
▲     © 온아신문

선포식에 함께 참석한 김재동 교장은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스마트폰 때문에 가족 혹은 친구들과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선포식 참석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및 인터넷 사용 의지를 다지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드림단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여 나와 남을 소중히 여기는 멋진 학생이 되기를 바란다"며 드림단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선포식에서 동요를 부른 엄다은 학생은 "지난번 창작동요 수상작 따라 부르기에 친구들과 즐겁게 참여했는데 우리가 최우수상을 받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선포식에 전국의 많은 학생들을 대표하여 참여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 나 스스로가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며 친구나 가족, 학교 선・후배들에게도 적극 알리도록 하겠습니다"며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금성초등학교 인터넷 드림단원들은 매월 특별과제 수행을 통한 올바른 인터넷 윤리의식 다지기, 바람직한 인터넷 사용 습관 다지기,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가치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온양풍기초,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6학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론교육 모습.    © 온아신문


온양풍기초등학교(교장 현경섭)는 지난 9월 5일과 7일, 6학년 학생들은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시보건소의 주관 하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가운데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소생시킴으로써 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이론교육과 실습이 진행됐으며, 우선 심장마비의 원인을 알고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이 중요함을 살펴본 후 심폐소생술의 원리 알아보았다. 이어 이론을 토대로 모형에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하는 정확한 방법의 실습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이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하는 정확한 방법의 실습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 온아신문

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빠른 심폐소생술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해서 더 집중해서 교육을 들었다. 특히 사람과 똑같은 모형에 심폐소생술을 해본 경험이 재미있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양풍기초등학교는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안전 교육을 통하여 학교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06 [15:1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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