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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자유국제여행사,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중국 관광객 유치 '활력'
김종대 대표, 중국여행사와의 탄탄한 유대관계로 충남 관광업 물꼬
 
온아신문
▲ 김종대 자유국제여행사 대표이사    ©온아신문

충남 아산시 온천동 소재의 ㈜티앤에이코리아 자유국제여행사(대표이사 김종대)가 충남에서 두 번째로 중국 전담여행사로 지정되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종대 대표는 이번 지정에 앞서 중국과의 탄탄한 유대관계로 인해 중국 관광객들을 유치했지만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지 못해 서울의 전담여행사로 연결해 주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런 결과로 충남 관광지 한 두곳 등을 포함하는데 그쳐야 했다.
 
하지만 정부가 지난 9월 27일 중국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 14곳을 새로 지정한 가운데 자유국제여행사도 포함되어 충남도 중국 관광객 유치에 물꼬를 트게됐다. 기존 지정된 152개 업체를 포함해 166곳으로 늘었다. 이들 대다수가 서울에 소재지를 두고있다.
 
정부는 지난 5월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 신청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을 진행했다. 이번 신규지정은 2년여 만으로 신청 당시 100곳 이상이 참여할 정도 업계에선 관심이 많았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선 한국과 중국간 협약에 따라 신청여행사는 정부로부터 일정한 자격을 갖췄다는 점을 인정받아야 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국가정보원·외교부·법무부 등 관련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된 협의체인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관리위원회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거처 전담여행사로 지정된다.
 
그 동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둘러싼 갈등 속에 아직 과거만큼의 수준은 아니지만, 중국 당국이 올 들어 베이징·산둥·후베이 등 일부 지역을 필두로 한국행 단체관광을 허용하면서 양국간 관광교류가 정상화할 것이란 관측이 잇따랐다. 지난달에는 한국행 수요가 많은 상하이와 장쑤성 지역도 한국행 여행상품 판매가 허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분위기에 정부가 신규 전담여행사를 새로 지정했다는 것은 여러모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한한령이 해제될 때를 대비하여 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 놓고 있다.
 
김종대 ㈜티앤에이코리아 자유국제여행사 대표이사는 "그간 쭉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충남으로의 국내 및 해외관광객 유치를 통한 충남관광산업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충남도 관광과 관계자는 "예전 충남도에 들어온 중국 관광객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집계한 17만 3000여명이다"며, "앞으로 충남에 전담여행사 2곳이 선정돼어 있는 만큼, 활성화를 위해 인세티브를 지급하고 보조금 지급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0/04 [18:0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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