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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소속 선수들, '99회 전국체전'서 메달 레이스 펼쳐
 
온아신문

▲ 제99회 전국체전 남·녀 배영 금메달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종희 체육육성과장, 이주호 선수, 임다솔 선수, 임승근 체육행정팀장, 장슬기 주무관.    © 온아신문


전북 익산시 일원서 오는 18일 까지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유대회에 출전 중인 충남 아산시청 선수들이 잇단 메달 소식을 전하며 선전하고 있다.
 
16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 소속의 이주호(23)와 임다솔(20·여) 선수가 배영 200m 종목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역도팀 소속의 오호용(30) 선수는 남자일반부 94㎏급 인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 선수는 지난 13일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배영 200m 종목에 충남 소속으로 출전해 2분00초1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경기 소속의 임태정 선수가, 3위는 제주 소속의 송석규 선수가 차지했다.
 
임다솔 선수도 같은 날 배영 200m 종목에 출전해 2분12초8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제주 소속의 함찬미 선수와 대전 소속의 이도륜 선수가 뒤를 이었다.
 
두 선수 모두 본인이 보유한 한국 신기록에는 조금 미치지 못했지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아쉬움을 달랬다.
 
또 역도의 오호용 선수는 같으날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94㎏급 인상 종목에 충남 소속으로 출전해 170㎏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경북 소속의 정현섭 선수가 171㎏을, 3위는 강원 소속의 원종범 선수가 167㎏을 기록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하키팀은 12일 예선 1차전에서 경북 소속의 경북체육회팀에 2대0으로 승리했고 14일 2차전에서 대구 소속의 대구과학대학교팀에 3대0으로 승리해 무실점으로 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아산시청 하키팀은 2017년에 열린 제98회 전국체전에 결승까지 무실점 퍼펙트 경기로 우승한 바 있는 강팀으로 올해 대회 금메달 획득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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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6 [17:5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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