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11.12 [16:59]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쓰레기 적정배출 정착 위한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공동주택 위주 단속, 38명 적발해 과태료 1,320만원 부과 예정
 
온아신문
▲ 쓰레기 적정배출 홍보 및 불법투기 집중 단속의 날에 참여한 아산시 공무원, 배출지도원과 대행업체 직원들이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앞장서자'며 의지를 다지고 있는 모습.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생활의 질적향상을 위해 매월 '민·관이 함께하는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1995년 전국적으로 시행된 쓰레기종량제 제도로 배출자가 처리비용을 분담하는 원칙이 적용되고 있으나, 대학가, 원룸촌, 상가지역, 관리부재 공동주택 등 일부 지역․주민의 관련법 위반행위가 지속발생(지난 5년간 3,333건 단속, 6.2억원 과태료 부과)하고 있다. 

이로 인해 수거가 지연되어 악취가 발생하고 미관저해로 내 집․상가 앞에는 배출장소 지정을 꺼려하고 청소서비스에 불만을 제기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쓰레기종량제 조기정착을 위해 매월 '쓰레기 적정배출 홍보 및 불법배출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 확대하고, 읍·면·동별로 지역 실정에 따라 주민과 마을 공동체·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공무원, 배출지도원, 청소대행업체(우룡실업, 청목환경, 태광관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집중단속을 펼쳤다. 
 
▲불법투기 단속반이 배방지역 한 공동주택 분리수거장에서 쓰레기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행위자를 적발하기 위해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다.      © 온아신문

단속결과 사업 활동과정에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투기한 공동주택 관리소, 음식점 등 사업장 7개소를 적발해 개소당 100만원의 과태료 부과하고, 개인 투기자 31명에 대해 각각 20만원 등 과태료 총 1,320여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아산시의 정기적인 민관합동의 지도와 단속의 노력으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의식이 개선되면서 배방 메이루즈 아파트의 경우 한 건도 단속되지 않으며 재활용가능 자원을 분리배출을 성실히 하는 등 타 아파트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지상 자원순환과장은 "정기적인 단속과 홍보로 시민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생활폐기물 배출 시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화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10/26 [10:04]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호서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7.36:1 / 온아신문
강훈식 의원, 대표발의 '철도 3법' 모두 국회 본회의 통과...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탄력 / 온아신문
온양4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 온아신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순항'...市, 충남도에 구역지정·개발계획 수립 요청 / 온아신문
배방읍행복키움, 행복키움 청소년봉사단 1기 수료식 가져 / 온아신문
'2019 시즌 마지막 홈경기'...아산무궁화, 오는 11월 9일 FC안양전에 총공세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충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온아신문
송악면행복키움, 찾아가는 저소득어르신 이·미용서비스 진행 / 온아신문
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 중증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 실시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