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3.24 [21: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2019 시무식 개최...'50만 자족도시 위한 힘찬 발걸음' 다짐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 행복은 공직자의 행복이 원천" 강조
 
온아신문

▲오세현 시장이 시무식에서 새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가 2019년 시무식을 갖고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산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으며, 앞서 과장급이상 간부는 상황실에서 오전8시30분 간부공무원 신년인사를 실시했다.
 
▲인사말하는 오세현 시장     © 온아신문


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민선7기 본격적인 일을 하는 시기로 '행복한 시민' 시정구호는 시정의 슬로건을 넘어 아산이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해 문화입지시설이 충분히 입지해서 질적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 시장은 도시의 양적성장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 쾌적한 삶을 위해 도시개발, 도시재생도 중요하지만, 질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환경, 문화예술, 여가, 체육 분야의 업그레이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아산이 50만 도시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는 것이 꿈이고 목표다. 동료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같이 칭찬하고 격려해야한다. 시민들의 행복은 동료공직자가 행복하게 웃으면서 일하고 성과 내는 것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의식행사로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오세현 시장 신년인사, 시랍합창단의 신년 축가 순으로 치러졌으며, 시무식 종료 후 시민홀 입구에서 시장, 의장, 시의원, 부시장, 실·국·소장들이 직원들과 악수하며 신년 축하인사를 했다.

기사입력: 2019/01/02 [15:08]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호서대, 블랙보드 모바일 런 '내 손안의 강의실'로 인기 / 편집부
아산시민포럼, 91차 정기포럼...영인산 중심의 '역사 문화벨트' 구축 방안 논의 / 온아신문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상인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 온아신문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시민·노동자 위한 2019 '찾아가는 무료노동법률 상담' 진행 / 온아신문
아산시, 아산에듀팩토리 오는 22일 개소 / 온아신문
아산 풍기이지더원1차·서해그랑블2차, 금연아파트 지정 / 온아신문
아산무궁화, '관중과 함께 즐기는 축구장 꿈꾼다' / 온아신문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개원 30주년, 쉼 없는 업그레이드 / 온아신문
아산시, 민간위탁 서비스 투명경영 교육... 전문성 제고 / 온아신문
아산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사업 등 선도지역 기관 방문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