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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길년, 탈당 후 자유한국당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
 
온아신문
▲ 김길년 아산발전연구소 소장    © 온아신문

현재 아산발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길년 전 바른미래당 아산을 지역위원장이 바른미래당 탈당 후 자유한국당 아산시을 선거구 조직위원장에 공모했다.
 
김길년 전 바른미래당 아산을 지역위원장이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달 31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 아산시을 선거구의 조직위원장에 공모했다"고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2017년 바른정당 아산시을 당협위원장을 맡아 대통령선거와 지난 6.13 지방선거를 지역구에서 진두지휘했으나 그 결과 보수의 표가 갈려 수권 및 지방선거에 참패를 당했다"며, "특히, 지방선거 참패로 동지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역위원장으로서 당의 미래가 없는 상황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주변 지지자들은 끊임없이 보수의 통합을 주장하며 한국당으로 복귀를 주문해오고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쇄신과 혁신에 더 이상 과거의 보수당이 아닌 많이 개혁되고 국민에게 눈높이를 맞추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이상 제가 바른미래당에 남아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됐다"며, "아산에서부터 보수의 통합을 이루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자유한국당 아산시을 조직위원장에 공모하게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아울러 "지난 31일 오후 탈당하면서 6일(일) 면접 때까지 저의 탈당 및 위원장 신청을 함구에 붙인 것은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후보자 비공개 원칙에 협조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복당심사 과정에서 이미 비공개의 의미는 없다고 판단되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판단이 들어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경쟁을 하게 되는 박경귀 신청자의 인품과 학식은 뛰어나시는 분이고 우리지역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은 충분하다고 본다. 하지만 지역특성상 배방이 포함되어있는 아산시을 선거구는 중도와 젊은 사람의 분포가 많아 쉽지 않은 상황이고 국회의원보다는 아산시 전체에서 경쟁하는 시장이 어울리는 인품을 가지셨다고 생각한다"며,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경쟁하게 됨에 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이해를 구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번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되면 흩어진 보수의 표심을 하나로 모으고 직장은 있으나 불안한 근로자와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알바에 만족해야하는 젊은 청년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님 등 많은 사람들을 두루두루 만나며 그들의 애환을 듣고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진정한 지역의 참 일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01/08 [16:3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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