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기업   단체   종합   알림
편집 2019.08.23 [18:02]
기관/단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종합
알림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기관/단체 > 단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상례, (사)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장 취임
이 지부장 "국악인들 화합으로 국악 발전 및 후배양성 등 기대에 부응"
 
온아신문

 

▲이상례 지부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있다     © 온아신문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장에 이상례씨가 취임했다.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는 14일 온양2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상례씨의 당선을 확정했다.
 
그동안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는 지난해 12월 27일 국악인들을 대표해 충남도지회장 앞으로 아산시지부 인준에 대한 공문 발송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선거위원단 발족 및 지부장 후보 등록 공고, 지난 4일 이상례 후보 접수, 지난 9일과 10일 2․3차 회의를 거쳐 14일 창립총회를 개회했다.
 

▲창림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이상례 지부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있다      © 온아신문


이날 (사)한국국악협회 박종곤 상임이사와 강주영 충남지회장 및 명창 김수향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총회에서 조상용 선거관리위원장은 "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선거관리 제32장 제12조 1항에 의거 '지회장 입후보자는 본회 정회원으로 5년이상 활동한자 또는 국악예술분야에서 20년이상 해당된 자'로 규정돼있다"며, "이상례 후보는 국악예술분야 20년이상의 조건으로 후보자의 자격 요건이 충족됐다"고 알렸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상례씨는 지난 1995년도 온양문화원에서 처음 국악강사를 시작한이래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온양2동 주민자치센터 풍물강사로 재직중으로 후보자로 결격 사유가 없음이 확인, 국악협회 충남지회 선거관리 제5항 23조 2항 ‘단일후보일 경우 투표의 절차없이 확정된다’는 규정에 의거 14일 당선 확정과 함께 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신임 이상례 지부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하고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부장이 되겠다"며, "농악, 남도민요, 경기민요, 판소리, 창악, 기악, 고수 등 국악인들이 서로 뭉쳐 아산의 국악 발전은 물론 후배양성으로 회원들이 신명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총회를 통해 정낙덕․김노순씨를 아산시지부 감사에 선임했으며, 이상례 지부장의 지휘아래 아산시지부를 이끌어 갈 임원선출 등 이상한․정명숙․이창복․이경희씨를 전형위원으로 선출했다.
 

▲창립총회 후 단체 기념촬영     © 온아신문


 


기사입력: 2019/01/14 [21:58]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청년미래학교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 인기 몰이 중 / 온아신문
주민화합, 유구한 역사 '제68회 둔포면민의 날 문화체육한마당' 성료 / 온아신문
온양6동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훈훈' / 온아신문
'아산사랑상품권'으로 10% 할인 챙기세요!...市, 8월 19일 관내 농협 3곳 시작 / 온아신문
아산시차량등록사업소, 업무 속 아이디어 발굴로 행정서비스 개선 / 온아신문
아산시, 2020년 예산확보 마지막까지 총력 / 온아신문
아산시 탕정면 용머리마을 등 4개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 / 온아신문
온양2동 복지통장,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가져 / 온아신문
오월애쌈, 온양5동행복키움과 후원협약 체결 / 온아신문
아산시,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 열어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