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4.24 [14: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오는 4월 5일, 아산·천안시민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온아신문
▲     © 온아신문

 

아산시는 천안시와 함께 오는 4월 5일 오전 7시 30분부터 KTX천안아산역에서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은 KTX-SRT 합류로 선로 용량이 포화상태에 이른 평택~오송 구간에 대해 최근 예타면제가 결정돼 조기 추진키로 결정됐지만 문제는 구간 내 천안아산역 정차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시는 KTX-SRT 합류점에 정차역이 없어 철도망의 효율적 활용이 제약되기 때문에 장래 철도망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KTX-SRT가 처음으로 합류하는 역이자, 수도권-비수도권간의 관문인 천안아산역에 정차역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정차역 없이 전구간 지하화에 따른 안전성 및 유지관리 효율성 저하로 밀폐공간 내 사고 발생시 대규모 물적·인적 피해 가능성과 택지개발, 각종 기업 및 국책사업 유치 등으로 철도수요의 지속적 증가전망 등 천아아산역의 풍부한 미래 철도수요가 미반영 됐다.

 

시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앞서 충청남도, 천안시, 아산시의회, 천안시의회와 함께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에 힘을 모았다.

 

지난 13일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7회 충남도 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영 천안시장 등과 함께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정차역 설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천안아산역 정차역 설치 공동건의문을 발표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온아신문

 

또 지난 15일에는 아산시의회와 천안시의회는 KTX천안아산역 무정차 통과계획의 결사반대와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시는 KTX천안아산역 정차역 설치 서명운동을 전개해 아산시민과 천안시민의 정차역 설치 필요성에 대한 범시민적 의견을 모아 국무총리 등 관계기관에 서명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003년, 아산시에 근무하던 시절에도 KTX역사 명칭에 아산을 넣기 위해 아산시민 모두와 함께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며 "아산시와 천안시, 충남도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천안아산역 정차역 설치를 위해 다시한번 아산시민과 천안시민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04 [20:26]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순신, 미래를 열다"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개최 / 온아신문
아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 성료 / 온아신문
옛날통닭(온천점), 온양3동행복키움과 후원 업무 협약 / 온아신문
아산시보건소, 제4회 건강한마당 성료 / 온아신문
아산시 치매안심센터, '2019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 온아신문
온양4동, '살기 좋은 우리마을 만들기' 민·관협의체 협약 / 온아신문
순천향대·KT, 5G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 온아신문
아산의 자랑 김정배·고삼숙 명인, 2019 충청권 한국예술 문화명인 전시회 참가 / 온아신문
온양문화원, 온양3동행복키움과 업무협약식 가져 / 온아신문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800여 명 유학생 화합의 체육대회 개최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