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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온아신문

 
 아산흰돌유, 4월 나다움,너다움,우리다움으로 함께 가꾸는 인성교육 조회 실시

▲     © 온아신문

 

아산흰돌유치원(원장 이미경)은 지난 4월 5일 전원아를 대상으로 4월 '나다움, 너다움, 우리다움으로 함께 가꾸는 인성교육 조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다움, 너다움, 우리다움으로 함께 가꾸는 인성교육 조회'는 인성 덕목에 대한 토의 및 발표를 통해 더불어 생활하는 민주시민 의식과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고, 아름다운 심성을 가꾸기 위한 아산흰돌유치원의 인성교육활동이다.

 

매월 유아들 스스로 실천해야 할 인성 덕목 중 청렴에 대해 전체 유아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며 조상의 지혜로움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3월 1달 바른 식사 습관 기르기 활동으로 전개했던 '바르게 먹어요'결과를 칭찬하고 시상하며 3월에 함께 부른 밝고 고운노래 합창을 통하여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경 원장은 "유아시기에 바른 인성과 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유아들 스스로 인성 덕목을 정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대견스럽다"고 밝혔다.

 

 

 

                            관대초, 텃밭에 감자 심기행사 가져

 

▲     © 온아신문

 

관대초등학교(교장 박성일)는 지난 4월 5일 전교생이 모두 모여 텃밭에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굳어있던 땅을 갈아 흙이 포슬포슬하게 하고, 이랑과 고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워놓은 상태의 텃밭을 마주한 학생들의 입에서 "우와, 우리 땅이 이렇게 넓었어요?"라는 탄성이 나왔다.
 

교직원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뚫어주면 학생들이 거기에 씨감자를 넣고 흙으로 덮었다. 토닥토닥 덮어주며 잘 자라라는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선생님, 그런데 왜 이 높은 곳에다 감자를 심나요?" 한 학생의 질문에 "예전에는 감자를 고랑에 심었대. 하지만 요즘에는 이랑에 씌워놓은 비닐이 수분 증발도 막고, 비가 많이 와서 다량의 수분이 침투하여 식물이 썩는 것도 막게 해주고, 보온의 효과가 있어서 파종 시기도 앞당길 수 있대. 그래서 우리가 이랑에 감자를 심은 거야"라고 지도교사는 대답했다


학교 관계자는 "어두운 흙 속에서 싹을 틔우고 줄기를 키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가는 식물처럼 우리 관대초 학생들도 언젠가 저마다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관대초는 앞으로 텃밭의 남은 공간에는 완두콩, 작두콩, 오이고추, 가지, 옥수수, 토마토 등 여러 가지 식물을 심고 가꿀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4/09 [18:5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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