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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문대와 손잡고 도시 공공디자인 개발 박차
도시 공공디자인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우)과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이 아산시 공공디자인 개발 상호 협력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공공디자인 정체성 확립을 위한 상호 공공디자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선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공공디자인 분야에 지역 대학교와 연계한 상호개발 및 연구를 통해 아산시의 미적가치를 높이고 도시이미지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아산시와 선문대가 도시 공공디자인 활성화 협약에 앞서 간담회를 나누고 있다.              © 온아신문

 

협약 내용은 공공디자인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상호 적극적인 참여와 실행·지원 협력, 도시인프라 구축을 위한 도시디자인 상호연구 및 교류 등으로 향후 50만 아산시대에 걸 맞는 행복도시를 위한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함께 하기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쾌적하고 브랜드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게 돼 반갑게 생각한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도시의 지향점과 철학을 담은 공공디자인이 중요해졌다. 오늘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도시정체성 확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아산시와 선문대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황선조 선문대학교총장은 "아산시와 공공디자인 상호개발을 위한 체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아산시는 기업, 대학, 문화 등 많은 자원을 갖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성과를 창출해 세계적인 명품도시 아산을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08년부터 도시디자인 향상을 위해 경관개선, 간판정비 및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올해는 공용현수막 디자인, 둘레길 안내판 및 전기버스 외관디자인을 개발해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5/21 [17:1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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