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07.04 [05:40]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맑은 쌀이 당연 최고!"...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눈길'
아산시학교급식 식재료,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 눈으로 직접 확인
 
온아신문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단지 체험교육 기념촬영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주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아산시 학교급식 식재료 친환경 '아산맑은 쌀' 생산지 체험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이 같은 결과로 아산맑은 쌀의 우수한 밥맛을 인증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체험에는 관내 학부모, 영양(교)사, 조리사가 참여한 가운데 영인RPC와 인주 RPC를 거쳐 현재 인주농협 전무로 재직 중인 정형래 강사를 초빙해 '아산맑은 쌀'의 친환경 재배과정 설명과 쌀 맛 비교평가를 가졌다.

 

▲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등 교육    © 온아신문



강의 주요내용은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밥맛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종자별 쌀의 특징들을 설명하고 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 온아신문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는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을 동일조건하에 밥을 짓고 오감을 통해 학부모 등 참가자들은 '아산맑은 쌀맛이 당연 최고다'고 평가했다.

 

강의 후 참가자들은 친환경 아산맑은 쌀을 재배하는 생산지를 방문해 우렁이를 방사하고, 인주RPC 쌀도정 과정을 눈으로 보며 친환경쌀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무모 등 참가자들은 "이번 친화경 생산지 체험교육을 통해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급식으로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생산자-소비자 신뢰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자 조직 체계구축 △친환경 생산자와 학교급식 연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6/05 [16:2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스포츠센터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오픈 / 온아신문
'대한민국 동행세일' 온양온천시장에서도 열린다 / 온아신문
배방스포츠센터, 7월 1일부터 임시개관...시범운영에 들어 간다 / 온아신문
아산 유원대 미디어콘텐츠학과, 졸업작품 공연..오는 14일 오후 카페 '나니아2560'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 온아신문
아산시, 산학연 협력단지 '날개짓'···서남부 개발거점 마련 / 온아신문
아산시티투어 '2020특별여행주간' 이벤트 진행 /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 "50만 자족도시에 어울리는 물 관리 체계 마련할 것" / 온아신문
아산시, 2020 지역복지현장 주도학습 1차 교육 / 온아신문
빙그레유통, 신창면행복키움과 유제품 후원협약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