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6.24 [20: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맑은 쌀이 당연 최고!"...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눈길'
아산시학교급식 식재료,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 눈으로 직접 확인
 
온아신문
▲'아산맑은 쌀' 친환경 재배단지 체험교육 기념촬영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주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아산시 학교급식 식재료 친환경 '아산맑은 쌀' 생산지 체험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이 같은 결과로 아산맑은 쌀의 우수한 밥맛을 인증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체험에는 관내 학부모, 영양(교)사, 조리사가 참여한 가운데 영인RPC와 인주 RPC를 거쳐 현재 인주농협 전무로 재직 중인 정형래 강사를 초빙해 '아산맑은 쌀'의 친환경 재배과정 설명과 쌀 맛 비교평가를 가졌다.

 

▲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등 교육    © 온아신문



강의 주요내용은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밥맛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종자별 쌀의 특징들을 설명하고 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 온아신문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는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을 동일조건하에 밥을 짓고 오감을 통해 학부모 등 참가자들은 '아산맑은 쌀맛이 당연 최고다'고 평가했다.

 

강의 후 참가자들은 친환경 아산맑은 쌀을 재배하는 생산지를 방문해 우렁이를 방사하고, 인주RPC 쌀도정 과정을 눈으로 보며 친환경쌀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무모 등 참가자들은 "이번 친화경 생산지 체험교육을 통해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급식으로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생산자-소비자 신뢰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자 조직 체계구축 △친환경 생산자와 학교급식 연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05 [16:2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순천향대 인문학진흥원·역사문화학회,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온아신문
선문대, '2019년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 캠프' 운영 , 오는 24일부터 온라인 접수 / 온아신문
온주종합사회복지관-아산 꼬마숲예진어린이집, 저소득 가정 아동들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진행 / 온아신문
아산 온양온천시장, 이색적인 '열린시장 Open stage', '건강힐링장터'로 활기 / 온아신문
아산시, 내구년수 경과 농기계...농업인 우선 매각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 온아신문
아산시, 찾아가는 만 17세 첫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인기 / 온아신문
가족 연극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오는 21일 아산시평생학습관 공연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예결위, 2018년 회계결산 및 예비비 지출 등 집중심사 / 온아신문
오세현 시장, 아산으로 복귀한 오세현 선수 따듯한 포옹으로 격려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