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6.24 [21: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 개회...21일간 의정활동 돌입
 
온아신문
▲ 아산시의회 제213회 정례회를 김영애 의장이 개회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는 21일간 일정으로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 온아신문

 
▷ 2019 행정사무감사, 조례안건 등 처리예정
▷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심사, 집행 확인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6월 12일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일까지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8일간),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심사(3일간), 조례 및 민간위탁 동의안 17여건 등을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이날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맹의석·홍성표 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조미경·홍성표·황재만·전남수·현인배·심상복·김수영의원 7인 구성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기금 결산 승인 제안의건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 제안 설명의 건 △'아산시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위원추천으로 맹의석의원이 선출됐다.

 

▲장기승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온아신문


특히 이날 장기승 의원은 의사일정 전 신상발언을 통해 "선거법 위반으로 송구스럽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으로 대법원 상고하여 다시한번 기회를 갖고자 하지만, 어쩌면 마지막 의정발언일 수 있어 동료의원과 공직자에게 아산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아산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남수 부의장이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고 있다    © 온아신문



이어 전남수 부의장은 긴급 현안질문을 통해 '아산시 어린이집 행정처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하여 질의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질서 확립을 주문한다"며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영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심사에 대한 면밀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과,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 대비하여 가뭄과 집중호우에 임시방편 대책이 아닌 근본적 대책을 강구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금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감으로 연초 계획된 사업이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행정력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기사입력: 2019/06/12 [17:00]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순천향대 인문학진흥원·역사문화학회,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온아신문
선문대, '2019년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 캠프' 운영 , 오는 24일부터 온라인 접수 / 온아신문
온주종합사회복지관-아산 꼬마숲예진어린이집, 저소득 가정 아동들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진행 / 온아신문
아산 온양온천시장, 이색적인 '열린시장 Open stage', '건강힐링장터'로 활기 / 온아신문
아산시, 내구년수 경과 농기계...농업인 우선 매각 / 온아신문
가족 연극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오는 21일 아산시평생학습관 공연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 온아신문
아산시, 찾아가는 만 17세 첫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인기 / 온아신문
오세현 시장, 아산으로 복귀한 오세현 선수 따듯한 포옹으로 격려 / 온아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산하 "유소년의 미래 밝아지나?"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