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10.17 [02:04]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21일간의 제213회 제1차 정례회 및 2차 본회의 마무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96건 지적...조례안 등 기타 안건 18건 처리
 
온아신문
▲ 아산시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전남수 부의장이 폐회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는 21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7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1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면서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연도 회계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을 비롯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아산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아산시 전통식품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 의원 발의),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충남아기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아산시 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이상덕 의원 발의) 등 총 18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아산시의회는 지난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18회계년도 결산을 심의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수영)을 구성해 2018년 한해동안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했는지, 사업비 집행에 문제점과 미진한 부분은 없었는지 등을 점검하고 과다한 불용액 발생, 예산의 전용, 사업예산의 반복적인 이월 등 비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집중심사하고 지적사항을 내놨다.

 

특히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각 상임위원회 별로 2019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주요시정과 개선 요구사항 296건을 지적하며 집행부가 추진한 시정전반에 대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의사진행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전남수 부의장의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감하면서"와 김미영 의원의 "아산 경계 소외지역 대중교통 불편해소"에 대하여 시정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지적, 대책마련 등 시정운영 전반 쓴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전남수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시의회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2018년 예산결산안을 검토하는 등 21일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들과 자료제공에 힘써주신 공직자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동안 지적된 시정요구사항은 조속한 시일내 조치바라며 건의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214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

 


기사입력: 2019/07/02 [18:1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주말영어 방과후학교 순천향대와 선문대서 동시 개강 / 온아신문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장애를 극복한 감동의 소리...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5회 정기연주회' 개최 / 온아신문
강훈식,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처벌강화 '민식이법' 발의 / 온아신문
아산흰돌유치원, '2019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 진행 / 온아신문
온양2동,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 온아신문
아산시, '제5회 숲체험의 날' 성료 / 온아신문
"농협에는 꿈이 있습니다"...배방농협, 천안·아산충무병원과 의료협약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 온아신문
아산시 안전보안관,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펼쳐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