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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 부시장 "복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
온양1동, 보건복지 등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행사장 찾아 강조
 
온아신문
▲온양1동행복키움추진단과 참여자 기념촬영     © 온아신문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7월 4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행사에 참석해 "시민의 행복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실현에 아산시가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시장은 "민관이 함께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우리주변의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자원을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행사는 노인을 비롯한 몸이 불편한 시민 등이 기관, 병원, 법률,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상담하는 이동식 종합상담창구다.

 

당일 행사는 시민과 봉사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온궁예술단의 식전행사와 복지종합상담창구운영, 식사 및 후원물품나눔 순으로 치러졌다

 

▲유병훈 아산 부시장이 어르신들의 손 맛사지를 하고있다.     © 온아신문

 

이날 유 부시장은 종합복지상담현장의 의료급여 상담창구에서 어르신들의 의료실태를 귀담아 들은 후 어르신 손 마사지 창구에서 직접 어르신의 두 손을 맞잡고 마사지 하면서 "거칠어진 두 손의 촉감만으로도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느낀다"며 "아산시가 어르신들의 보건복지에 더욱 앞장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는 온양1동통장협의회, 아산시청(주택과, 보건소),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LH주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법률홈닥터, 다비치안경, 꿈을이루는수치과, 늘푸른재활요양병원, 센텀정형외과, 두손愛봉사단, 따등봉사단, 李피부관리, 고려수지침. 어혈봉사단,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참여했으며, 미래통신공사, 송방푸드, 온궁예술단에서 집기 , 돼지고기, 전통예술공연을 후원했다.

 

▲유병훈 부시장이 이.미용서비스 현장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맞춤형복지상담창구는 민관협력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복지, 보건, 고용, 금융 법률 등 통합상담서비스 및 재능기부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실시되고 있으며 2013년~2018년까지 37회, 8057명이 참여했다.


기사입력: 2019/07/04 [18:38]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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