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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국악협회, 충남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다양한 국악 한마당으로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 받아
 
온아신문
▲  이상례(우측) 아산국악협회지부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 했다   © 온아신문



예산군문예회관에서 7월 7일 개최된 '제14회 충청남도국악제'에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이상례, 이하 아산시국악협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지회장 강주형) 주최·주관, 예산군지부가 주관, 충청남도·예산군 후원, (사)한국국악협회·(사)한국예총충남도연합회가 협찬했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황선봉 예산군수, 홍성덕 국악협회이사장, 강주형 충남도지회장 등 국악 및 예술 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잊혀져가는 국악예술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며, 각 시·군 지부 회원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목 및 단합과 대화의 장이 될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충남 국악제는 올해로 14회 째를 맞았다.

 

충남국악제에는 도내 15개 시·군 회원들이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열틴 경연을 벌였다. 이날 아산시국악협회의 '흥으로 하나되다' 작품은 회원 42명이 참여해 북춤, 민요, 무용, 풍물 등 한편의 국악 한마당으로 꾸며져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욱이 몇년의 공백을 거쳐 올해 재 창립한 아산시국악협회는 첫번째 경연무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그 의미를 더했다.

 

축하공연은 뜬쇠예술단의 삼도사물놀이, 김수향명창의 판소리, 제스티사이크루의 비보이, 지현아외 4인의 가야금병창, 김덕숙 명무외 5인의 검무, 이선영회 4인의 경기민요, 충청예술단의 남도민요, 판굿과 비보이의 만남 등 우리국악의 우수성과 민족정기를 가득담은 공연으로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상례 지부장은 "재창립해 처음 참가한 경연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기쁘고, 그 동안 연습에 함께해 준 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국악의 발전과 문화유산의 보호·육성 및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7/08 [16:40]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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