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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클린하우스 시설점검 및 불법투기 집중단속...15명 적발 과태료 부과 예정
클린하우스, 종량제 봉투 사용률 높다
 
온아신문
▲쓰레기 투기 단속반이 쓰레기 배출장소에서 투기 행위자를 적발하기 위해 증거물을 찾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깨끗하고 청결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7월 24일 오전 5시 30부터 3시간 동안 클린하우스 시설점검 및 불법투기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했다.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을 위해 설치한 클린하우스에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잘못 버려 주변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쓰레기가 수거되기 전 이른 아침시간에 공무원 등 단속반 40명을 투입했다.
 

▲아산시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인주면 공세리에 설치되어 있는 클린하우스에서 시설점검과 함께 쓰레기 배출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 온아신문



이날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봉지에 쓰레기를 투기한 15명을 적발하고 개인별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클린하우스 시설점검과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상태 등도 살폈다.


유종희 자원순환과장은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가 다른 곳에 배출된 쓰레기보다 종량제봉투 사용률도 높고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배출 편의성도 높다는 것을 이날 점검 조사를 통해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43개소인 클린하우스를 올해는 1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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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5 [10:40]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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