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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육원, 2019 역사바로알기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올바른 역사관을 바탕으로, 미래핵심 역량 갖춘 인재 되기
 
온아신문
▲충남도 내 고등학교 2학년 남·여학생들이 '2019 우리역사 바로알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앞서 기념했다.        © 온아신문


충무교육원(원장 김정식)은 충남도 내 고등학교 2학년 남·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2019 우리역사 바로알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통한 글로벌 리더!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2019 우리역사 바로알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은 중국내 우리 독립운동의 주요 중심지인 상해와 가흥, 항주, 소주 일대를 탐방하고 더불어 중국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첫째 날 충무교육원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중심의 독립운동에 대한 특강 및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부터 중국으로 이동해 중국 내 우리 독립운동 유적지인 홍구공원, 상해임시정부 청사 답사, 셋째 날 재청별장 및 가흥 김구 피난처, 넷째 날 항주 임시정부청사를 돌아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하신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중국 황포강 유람선 및 외이탄 야경 체험, 한산사 및 호구탑, 상해역사 진열관 탐방은 중국의 전통과 발전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체험인 동시에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19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참여한 북일고 한 학생은 "이번 탐방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우리 독립운동의 치열했던 과정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치·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김구 기념관과 윤봉길 의사의 의거 현장을 되돌아봄으로써 지금 우리들에게 주어진 편안하고 행복한 삶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고난의 삶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깨달았으며 앞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탐방 소감을 말했다.

 

탐방의 인솔단장으로 참여했던 염익균 충무교육원 교학부장은 "충무교육원들 통해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정립한 인재들이 쉼 없이 길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8/07 [09:35]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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