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9.22 [10: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의원 11인, 일본 아베정권 경제침략에 대한 규탄 성명발표
"일본 정부는 보복적 수출규제조치 즉각 철회하라"
 
온아신문
▲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10인의 아산시의원들이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온아신문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10인의 아산시의원들이 8월 14일 오전 아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산시의회 11인의 의원들은 이번 규탄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전범기업에 내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포괄적 수출 우대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절차를 착수, 일본정부의 이런 행위는 G20정상회의 선언뿐만 아니라 WTO 협정 등에도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공조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일본정부는 강제징용 문제해결과 양국관계 정상화를 추구하던 대한민국 정부의 제안과 노력을 거부했으며 나아가 거짓말을 통해 우리정부를 모독하고 경제보복 조치의 불법 부당함을 은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적반하장격인 일본의 조치에 온 국민의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고, 우리정부는 관련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합리적 해결을 강구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애 의원 외 10인 의원 일동은 "일제 강제침탈에 대한 반성없이 경제침략으로 도발하는 동시에 양국관계를 악화 일로로 몰아가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34만 아산시민의 뜻을 모아 수출규제 강화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강제 피해자들에게 정당한 배상지급과 함께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경제보복 조치의 철회가 이루어질 때까지 일본여행과 일본에서 수입되는 상품구매를 자제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입력: 2019/08/14 [17:3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선수단, 제7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금 17, 은 12, 동 11 획득 / 온아신문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한부모 가정 이사서비스 지원 / 온아신문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신창면 읍내리 청년회, 추석맞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 온아신문
아산시교향악단, 제28회 정기연주회 개최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9월 월례회의 및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 온아신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신청 접수 / 온아신문
아산 민·관·경,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시작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19년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온아신문
소방력 공백 최소화 한다…아산소방서, 비화재보 출동 대상처와 간담회 가져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