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19.11.18 [06:59]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체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홈 무패 행진 6경기로 늘린다...아산무궁화, 9월 1일 부천FC1995와 맞 대결
 
온아신문

  

▲ MF 양태렬     ©온아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부천FC1995를 만난다. 목표는 간단하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승점 3점이다.

 

아산은 부천을 상대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7년 이후 상대전적에서 6승 3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홈에서는 더욱 강력하다.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이 웃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아산이 3승 2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비록 의경 선수들이 없다는 변수가 있지만 3년 간 쌓인 자신감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게다가 부천은 지난 전남드래곤즈전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황이다.

 

이번 경기 목표는 간단하다. 승점 3점이다. 부천이 더욱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두렵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승리로 홈 무패 행진을 이어가야 한다. 의경 선수가 대거 전역한 이후 아산은 세 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력은 꽤 만족스럽지만 결과는 100% 만족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번 부천전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야 한다. 승점 3점은 새로운 박동혁호의 화룡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승점 3점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골이다.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는 스포츠다. 하지만 단순히 이것만을 위해 골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현재 아산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다. 이들이 골을 넣으면 자신감과 함께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최전방 공격수 오세훈을 비롯해 김레오, 이재건, 박민서 등 스피드와 위협적인 슈팅력을 갖춘 선수들이 이번 부천전에서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수원FC전에서 아산은 1-1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4위 자리를 안산그리너스에 내줬다. 하지만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 경기에 따라서 순위는 또다시 뒤집어질 수 있다.

 

특히 3위 FC안양도 승점 2점 차이 밖에 나지 않기에 이번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3위 도약 또한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걸린 것이 많은 경기다.

 

홈에서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이제 아산은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도전이다. 이번 부천전 역시 팬들에게 방심하는 모습보다 최선을 다해서 감동을 선사하는 축구를 선보이려고 한다. 뜨거운 젊은 피가 선보이는 역동적인 축구로 이번 부천전에서 승점 3점을 따낸다면 아산의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그리고 이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 26R 이벤트 안내

 

일시: 2019년 9월 1일(일)

시간: 18시부터

장소: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내·외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했다. 축구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번 부천전에는 모두가 가족의 손을 잡고 함께 아산의 승리를 웅원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추석을 맞아서 아산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아산 우체국과 함께하는 윷놀이다. 민족 전통의 놀이인 윷놀이를 경기 전 이순신종합운동장 광장에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깜짝 게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팬들과 함께 아산의 선수들이 윷놀이에 참여한다. 아직까지 어떤 선수가 윷놀이에 참여할 것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선수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시에는 아산 우체국이 준비한 다양한 한가위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선물을 원한다면 일찍 경기장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여전히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에어바운스와 페이스페인팅, 퍼팅게임 등을 통해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이날 부천전은 아산 우체국 브랜드 데이를 맞아 우체국에서 증정하는 다양한 명절상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산의 축구에 매료됐다면 아산의 축구가 아산시민들과 계속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것은 어떨까.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바깥에서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시민구단 창단지지 서명 부스가 설치되어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아산의 축구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축구팬과 시민들의 응원이 필요하다. 작은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 잠깐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아산이 축구 도시로 발돋움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장외 이벤트>

◦ 선수와 윷놀이(선수 미정)

◦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시민구단 창단지지 서명 부스

◦ 에어바운스

◦ 퍼팅게임

◦ 페이스페인팅

 

 

<장내 이벤트>

◦ 푸드트럭 운영

◦ 치어리더존 운영(비타민걸스)

◦ 폭죽이벤트

◦ 식전행사 : 푸드렐라를 잡아라(푸드렐라, 관중 참여 이벤트)

◦ 하프타임 : 사다리타기

◦ 수훈선수 포토타임

 


기사입력: 2019/08/30 [07:51]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 최종 승인...市, 자동차 산업 집중 육성 한다. / 온아신문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아산 배방지역 도시개발사업 속도 낸다...市,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신청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광덕산 실족 산악사고자… 헬기 이송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주)엔오원 1.5억원 실무장비 기증 받아...업무협약도 체결 / 온아신문
강훈식, 충남 디스플레이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정책 토론회' 성료 / 온아신문
호서대 게임애니메이션융합학부, '글로벌 게임 챌린지 2019' 참가 '특별상' 수상 / 온아신문
호서대 항공서비스학과 최민현, 2019 피트니스 스타 3위 / 온아신문
"고용보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고용보험수사관' 활동 강화 / 온아신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학대예방 위한 '별빛나래 콘서트' 진행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