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9.22 [02: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 월례모임서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자' 메시지 전달
 
온아신문
▲ 아산시 월례모임    ©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열린 월례모임에 참석해 유공자를 표창하고,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공자 표창      © 온아신문



이번 월례모임에서 오 시장은 8월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대응 조치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는 한편, 목표율 대비 131.56%의 집행률에 따른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7년 연속 충남도 시군 합동평가 1위 등의 상반기 성과를 치하했다.

 

또한, 짜임새 있는 2020년도 본예산 편성 준비, 추석 연휴 기간 비상근무, 시책구상 보고회 등 당면한 9월 업무에 관한 당부도 덧붙였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월례모임서 '위기는 재도약의 발판' 을 강조하고 있다.     © 온아신문


오 시장은 8월 일본수출규제와 관련해 경제협력협의회를 개최하는 등의 시의 대응 노력을 설명한 후 "관내에 삼성반도체와 디스플레이는 물론 관련 기업이 즐비한 만큼 기업이 겪는 경제적, 경영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관련 부서는 물론 전 부서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무수한 외세의 침입, 일제강점기, 6.25전쟁, 민주화, IMF 등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본받아 저와 아산시 공직자가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산시 발전 과정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집단 민원과 관련해서, "우리 업무 내용을 숙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민원인을 대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회피하기보단 현장 속에서 공감과 이해, 끊임없는 설득과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하고, 바로 이런 것이 아산시 행정의 업그레이드"라고 전했다.

 

오 시장은 지난주 첫 벼 베기 현장을 다녀온 경험을 덧붙이며 "추석 명절에 평소보다 높은 가격으로 쌀을 팔기 위해선 수확이 빠른 적합한 품종을 골라 미리 씨를 뿌리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며 "예산 편성 시기, 기초지자체의 행정 업그레이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사업의 우선순위와 현실적인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 검토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9/02 [19:4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선수단, 제7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금 17, 은 12, 동 11 획득 / 온아신문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한부모 가정 이사서비스 지원 / 온아신문
신창면 읍내리 청년회, 추석맞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 온아신문
아산시교향악단, 제28회 정기연주회 개최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9월 월례회의 및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 온아신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신청 접수 / 온아신문
아산시, 제6기 배방도시재생대학 개강 / 온아신문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아산 민·관·경,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시작 / 온아신문
소방력 공백 최소화 한다…아산소방서, 비화재보 출동 대상처와 간담회 가져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