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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행복키움, 9월 월례회의 및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온아신문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9월 회의     © 온아신문



아산시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은 9월 16일 온양3동 회의실에서 행복키움추진단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 학생에 대한 행복나눔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정기 사업인 행복나눔 장학금을 관내 저소득 학생 3명에게 전달, 2019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소통문화 나눔 한마당에 홍보부스 운영 방안 논의, 그 외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의 긴급지원금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아사직전 폐결핵 중국교포 불법체류자) 의료비 및 저소득 주거환경 관련 재료비를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홍언순 단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단원님들 덕분에 이번 아사직전 폐결핵 중국교포 불법체류자 의료비 및 저소득 주거환경 관련 재료비, 장학금 등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을 통해 온양3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온양3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는 9월 16일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학생 장학금 지원          © 온아신문


행복나눔 장학금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매년 상․하반기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저소득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통하여 각자의 멋있는 꿈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장학금 전달에 앞서 홍언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나중에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가 되었을 때 다른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손길을 펼치게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수혜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이미 대학교에 수시 합격을 하였지만 입학금이 부족하여 고민이 많았으나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장학금을 통해 이를 해결 하였다. 나중에 사회에 나갔을 때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봉사자가 되겠다"며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은 월례회의 이후 행복키움 두드림 day 실시하여 관내 어려운 가구 후원물품 전달 및 안부확인을 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와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17 [15:3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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