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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 후반기 킥오프
훈련 통해 기본기 다진 후, 매치게임 통해 실전감각 기를 것
 
온아신문
▲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     © 온아신문

 

지난 23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과 순천향대학교(이하 순천향대)의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이후 26일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 또한 후반기 킥오프를 알렸다.

 

지난 5월 30일 전반기 킥오프 종료 이후 약 4개월 만에 후반기 킥오프를 알린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는 기본기에 충실했던 전반기와는 달리 후반기에는 선수 개인 기량 및 조직력 향상을 목표로 할 것임을 전했다.

 

후반기 첫 훈련에 돌입한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는 훈련에 앞서 가벼운 조깅과 스트레칭을 진행했다. 이후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상반기 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던 드리블, 볼 컨트롤, 트래핑 등으로 훈련을 이어나갔다. 이후 팀별로 나뉘어져 간단한 팀 별 매치게임을 진행 후 프로그램은 종료됐다.

 

최근 'K리그 퀸 컵' 참가 공고만을 기다리고 있던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는 아쉽게 참가 신청을 하지 못하며 대회 참가 소식이 불발됐다. 하지만 구단의 도움 아래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지역 내 여자축구 동아리 혹은 여자축구 클럽 등과의 매치게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체크 및 증폭을 목표로 프로그램 진행할 것임을 전했다.

 

이완 코치 또한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랐지만 아쉽게 불발됐다고 들었다. 비록 대회 참가는 불가하지만 훈련과 지역 내 매치게임을 통해 실점감각을 길러주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오랜만에 선수들과 훈련을 하게 됐는데 상반기보다 더 잘하는 듯하다.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는 만큼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후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완 코치 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신이진 선수는 "저를 포함해 선수들 모두 훈련 시작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여름방학이 길어 아쉬울 정도였다. 후반기 훈련에 돌입한 만큼 (이완)코치님을 따라 열심히 훈련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후반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28일 창과 방패의 싸움이 될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를 위해 수원종합운동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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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7 [20:57]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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