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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19시즌 서울 이랜드와의 만남에서 전승 목표
11전 8승 2무 1패…아산스러운 경기 볼 수 있을 것
 
온아신문
▲     © 온아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 이랜드)와 맞대결을 위해 천안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앞서 수원FC(이하 수원)와의 경기를 위해 수원 원정을 다녀온 아산은 수원전 멀티골을 기록하며 올 시즌 슈퍼루키로 떠오른 박민서의 활약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 아산 박민서    © 온아신문

 

아산과 수원은 이날 지키는 자와 뺏는 자로 맞대결을 펼쳐보였고, 경기 내내 장군멍군의 기세를 펼쳐보였다. 비록 수원의 치솜에게 2실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따라 잡으며 5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제 남은 것은 4위 자리 재탈환이다. 현재 4위 안산그리너스와 5위 아산의 승점차이는 단 1점, 오는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가 중요한 이유다.

 

아산은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가 펼쳐질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에서 승리해야만 4위 자리를 넘볼 수 있다.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를 돌이켜보면 2017시즌부터 2019시즌 현재까지 총 11전 8승 2무 1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나 올 시즌 이랜드와의 만남에서 전승을 거둔 아산이기에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하여 4전 전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방심하기엔 이르다. 지난 6월 아산은 당시 의무경찰 신분 선수와 일반 선수의 혼합된 형태로 천안종합운동장을 찾아 2-0 승리를 거뒀다. 그때와 달라진 게 있다면 의무경찰 신분 선수의 전역으로 오롯이 일반 선수들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긴 하나 패스미스 등의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했다. 이를 위해 아산은 방심하기 보다는 더 치열하게 서울 이랜드 전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서울 이랜드 또한 현재 순위는 최하위이지만 지난 7월 4경기 연속 연승 가도를 달리며 최하위 팀의 반격을 선보인 바 있다. 더 높이 올라가야 할 아산과 반등을 목표로 하는 서울 이랜드의 접전 끝에 웃게 될 팀은 어느 팀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기사입력: 2019/10/01 [07:5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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