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12.10 [13: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시정질문] 김수영 의원, "국외 단체관광 인프라 구축, 속도내야 한다"
 
온아신문

 

▲김수영 의원이 관광인프라 구축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시정질의 하고 있다.     © 온아신문

 

▷오는 사람만 받는 건 옛말, 전투적인 적극성과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할 때

 

김수영 의원이 '중국여행이 풀리는 이 시점에서 단체관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수영 의원은 22일 열린 아산시의회 215회 3일차 시정질문을 통해 "관내 인바운드 여행사는 몇 개나 되는지" 질문을 던지며 '한한령(중국 내 한국 금지령) 이제 끝, 中 대형 인센티브 관광객 속속 방한' 언론사 보도자료를 제시하며, "중국단체 관광객은 전담 여행사만 받을 수 있는데 충남에 전담여행사가 딱 2개소이며 그중 하나가 아산에 있는데 어떤 형태로 협업이 이루어지는지" 구체적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아산은 관광에 대한 절실함이 없어서 그런지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고 안내서 또한 필요한 것들이 들어있지 않으며 홍보 대응시기가 늦어 효용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이의 원인은 "충남시군 통계를 보니 관광객수는 15개 시·군 중 1위인데 비해 예산비율 및 구성비율이 14위였다'며 "재정적인 면이 있어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예산수립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도 필요하다고 본다며 "우리의 경쟁기준은 충남이 아니다"라며 더 큰 관점의 시야를 요구했다.

 

이어 "2018년 시정질의시 중국여행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답변했는데 그렇다면 지금당장 중국여행이 풀리는 이 시점에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가" 반문하며 "이제 스스로 오는 사람만을 받아서는 사업이 될 수 없다, 관광은 지역사회에 경제효과를 얼마만큼의 마케팅을 제대로 하느냐에 달렸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전투적인 적극성과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하며 한 부서만 할 것이 아니라 각 부서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중부권 관광도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10/23 [20:14]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아산시의회의원재선거 공정선거지원단(1차) 모집 / 온아신문
설화고, 지역 요리 전문가 재능 나눔 '쉐프가 간다' 행사 가져 / 온아신문
선문대, '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SIIF)'서 3년 연속 전원 수상 / 온아신문
아산 송악농협 이주선 조합장, 농협중앙회장 '출사표' / 온아신문
아산시-아산서부신협, '연 29.2%'의 '삶의 회생지원 생명사랑적금' 12월 출시 / 온아신문
순천향대 안병순 교수, '2019 무용예술상' 수상 / 온아신문
아산예총, 2019 아산예술인의 밤 성료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최적화 및 학교지원센터 연수 실시 / 온아신문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 국제교류 UCC 공모전 우수상 수상 / 온아신문
선문대, '제11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