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11.12 [06:59]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구)도고온천역에 '은하수 속 달 토끼' 경관 조명등 설치...야간 관광지로 기대
'129m 야간 경관 조명등' 걷고 싶은 야간명소로 기대
 
온아신문
▲ 은하수 속 달 토끼 야간경관 조명.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구)도고온천역 일원에 야간 경관 조명등을 설치했다.

 

시는 약 129m 구간에 달과 토끼 조명으로 밤을 밝히고, 석양과 들의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달 조형물과 기차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야간경관을 연출했으며 경관조명은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사방이 어두워진 저녁이나 한밤중에도 은은한 달밤을 즐길 수 있도록 데크길 수목에 레이저조명(LED)을 비춰 오색 은하수길을 걸어볼 수 있다.

 

또한 데크길에 기찻길을 연상시키는 스텝조명을 설치해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했다.

 

도고지역은 도고온천, 아산 레일바이크, 아산 코미디홀,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춘 반면 야간에 가볼만한 관광지가 없어 아쉬움이 남았으나, (구)도고온천역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관광객의 무료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구)도고온천역 플랫폼 및 데크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어두웠던 공간이 밝아져 밤에 걷고 싶은 야간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경관조명 설치 구간의 철길과 데크길 사이에 핑크뮬리, 사철채송화, 잔디를 식재하고 자갈로 구불한 산책로를 조성해 내년에는 은하수 속 달 토끼와 함께 또 다른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11/01 [07:59]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호서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7.36:1 / 온아신문
강훈식 의원, 대표발의 '철도 3법' 모두 국회 본회의 통과...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탄력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충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온아신문
온양4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 온아신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순항'...市, 충남도에 구역지정·개발계획 수립 요청 / 온아신문
송악면행복키움, 찾아가는 저소득어르신 이·미용서비스 진행 / 온아신문
'2019 시즌 마지막 홈경기'...아산무궁화, 오는 11월 9일 FC안양전에 총공세 / 온아신문
순천향대-충남경제진흥원, '2019 충남 청년 잡다한(Job多) 페스티벌' 개최...열기 '가득' / 온아신문
순천향의생명연구원-단국대, '제1회 충남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국제 심포지엄' '중개재생의학'개최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